안녕하세요 즐 추석들 보내셨죠??
이번에는 "밤비" 라는 랜덤채팅을 통해 공떡까지 진행을 했습니다.
(아실려나)
말이 공떡이지 왔따갔따 힘들었습니다.
역쉬 꽁은 없다는거 다시한번 명심하게 됐습니다.
이처자랑은 한달정도 톡으로 소통만 한 케이스입니다.
직업은 어린이집 선생님이구요
성격이 화끈합니다.
한 보름정도 지났나 야설들을 팍팍 날리고 심지어
아이들에게 수업할 교재를 보내주더라구요(사진참조) 그래서 촉이왔쬬
그리구 지 보지 맛있다고 가슴보면 난리난다고 유난을 떨더라구요
그정도로 성격이 확끈해서 추석 다음날 보자고 해서 17일날 세종시 날라갑니다.
사진은 카톡으로 대중 확인했구요
더군다나 가슴을 유독 부각을 마니해서 기대 완전 하고 갔죠
역 근처 차를 세우고 좀 기다리니 처자옵니다.
와 근데 얼굴이 사각입니다.
카톡 사진들이 다 빨이었요ㅜㅜ
그래도 가슴만은 확실했습니다.
만나기전에 내려가면 너 그 맛있는 보지 먹으러 간다고 했기 때문에
저녁을 먹고 텔로 이동했습니다.
얼굴은 사각였지만 D컵 가슴 보러요
씻고 큰수건으로 몸을 감추며 침대속을 들어갑니다.
이불을 확 져치고 가슴 확인합니다.
태어나서 첨 보는 D컵인데 정말 크더라구요
가슴을 또 성감대로 열로 쪽쪽 빨고 계속 애무해줬더니
적당히 젖어있는 보지를 보고 냅다 박습니다.
신음소리에 귀가 팔려 몇번 하다 입싸해보렸어요~
받아준다고 했거든요
마인드니 머니 가슴이니 다 괜찮은데 얼굴 정말 답 없더라구요
먹튀하구 차단 해버렸습니다.
처자들 사진 정말 믿지마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불토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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