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를 쓸까 말까 하다 쓰게 되네요
지난 주 어느 날 친구들이랑 가볍게 맥주 한잔씩 하고 나왔는데
저를 붙잡는 친구에게 붙들려 M스파로 끌려갔습니다
이 업장 소개는 제가 시켜줬는데 저 보다 이 친구가 더 많이 다니더라구요
오늘이 날이야 하면서 제 팔을 잡아끌고 반정도 내준다기에 저도 망설이다
그냥 떡 한번 치고 여기서 자고 나가야겠다 생각하고 같이 M스파로 갔어요
야간시간대인데도 저희 전후로 손님이 계속 들어오는걸 보면
이제는 M 스파도 어느정도 이름이 알려진 업소가 되었나봅니다
샤워하고 잠깐 대기실에서 10분정도 대기하니 친구 먼저 들어가고
5분 남짓 더 기다렸더니 직원분께서 저도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제가 지난번에 받았던 관리사님 혹시 계신가해서 여쭤봤더니 쉬는 날이라구...
일단 OK하고 아무나 마사지 잘 하시는 분으로 부탁드렸습니다
엎드려서 기다리고 있으니 관리사님 들어오시고
마사지 필요한 부분이 있냐고 물어보시기에 그냥 전체적으로 해주세요~ 하고 쓰러졌습니다
따로 요구한 것은 없었지만 관리사님께서 너무 열심히 잘 해주셔서 좋았구요
부족한 점은 전혀 없었습니다
에어컨때문에 켜달라 꺼달라 많이 하긴 했는데... 귀찮은 내색도 없으시더군요
마사지가 끝날때까지 좋은 압력으로 잘 눌러주셨구요
전립선 마사지도 제대로 챙겨서 해주셨습니다
잠시 후 매니저님의 입장...
나중에 들었지만 야간실장님께서 비밀병기라고 알려주셨습니다
예명은 제대로 못 들었지만 얼굴, 몸매 모든게 최고였어요
제가 떡이고 립이고 여기저기 다녀봤지만 이정도의 매니저 본 적이 없습니다
NF에 알바조로 간간히 나온다는 매니저인데 와꾸 하나는 리얼입니다
동업소 주간 고은이가 와꾸로 꽤 괜찮은 평을 얻고 있는데... 이 분은 더하네요
너무 이쁘다보니 약간 긴장하기도 했는데 언니가 굉장히 친근하게 잘 대해줬구요
간단하게 애무 받고 합체 들어갔는데... 극도로 흥분한 나머지 어버버하다 조루되어버렸네요
너무 아쉬워서 실장님께 여쭤봤는데 가끔 알바조로 나올거라고... ㅠㅠ
이 언니 보려면 간간히 야간에 방문해야할 것 같네요
확실한건 와꾸, 몸매는 A+등급. 무조건 필견해야할 언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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