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에 밥먹고 마사지좀받다가.
미리검색해둔 마인드 좋은 변마를 가보자 생각하며
아속역 1정거장 거리에있는 프롬퐁역 인근에서 스노우화이트 마사지를 방문했습니다.
입장하니 트젠형님께서 코스설명을 해주시네요 설마 형님나오면 튈준비를 각오하며.. 설명을들으니.
2시간마사지 800바트 + 스페셜 붐붐맛사 1500바트 해서 2300바트 라고 합니다.
초이스 가 가능해서 보니 좌측은 던전에서 나올법한 몬스터 대기중이고 우측에는 그나마 괞찬아 보이는 푸잉이 있길래 선택하고 3층으로 입장합니다.
샤워하고 본래애 목적은 마사지가 아니기에 1차전은 쏘쏘하게 치루고 2차전 시작전에 담배좀피고 음료수 마시며 쉬다가 푸잉이 생각보다 영어를 해서 이런저런 예기하며 놀다가.
2차전 시작합니다 자세 바꾸고 박을때쯤 푸잉이 빼더니 젤을 듬뿍 바르더니 슬로우를 외치며 제2터널에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무료로..
오 생각보다 이가격에 이정도 서비스면 괞찬은데 생각할때즘 시간은 끝나가고 있고 라인을 따고 혹시 호텔로 오면안되냐 물어보니 안된다고.. 시무륵.. 알겠다하고
일행과 함께 나왔네요.
일행도 만족한 표정으로 물어보니 이름이나 예명은 모르겠고 블랙홀이라 칭하며 손을 안쓰고 입으로만 1차전 마무리했다고.. 아.. 내가먼저 초이스할껄 생각하며 나쁘진않았네요.
테메 숏타임가격 보다 저렴하지만 나쁘진않앗네요
통로, 프롬퐁쪽 변마는 아직까지 가격변동이 없어서 좋네요..
여기 빼고 다오른듯 합니다 ㅠ
잘 보았습니다....,.
정보 감사드립니다.
잘 보셨다니 다행이네요 꾸벅^^
좋은정보 잘보고 갑니다
잘 보셨다니 다행이네요 ㅎㅎ
개인차 또는 마인드차이 초이스를 잘해야 될듯하네요
10년전이나 가격이 동일하네요??
그리운 백설.. 튤립도 아직있으려나.. 추억이 새록새록~ ㅎㅎ
백설 휴 와꾸보면 진짜 생각안납니다
큭.. 아쉽네요 ㅠ
와꾸만 안본다면...백설은..머 머든가능하지요....ㅎㅎ 회수도 무제한이고... 그나저나 그오랜시간이 지났어도 가격은 변함없네요~~ 좋쿤요...ㅋ
봤을때 좌측 몬스터 우측 볼만한 와꾸여서 개인적취향으로 만족했네요 ㅎㅎ
즐달 기원합니다^^
뭐 가도 취향에 안맞을수 있으니 기대는 너무하지마시고 방문해보세요ㅎㅎ
백설 2년전에 aa라는 애 낮에 하고 라인따서 밤에 호텔로 불러서 아침까지 있었죠.... 라인 아이디를 지워서 지금은 연락이 안되네요ㅠㅠ
큭.. 아쉽네요 이제 태국은 여행으론 그만인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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