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이어지던 지난 목요일 오후 외근을 만들어서
강남 히트스파 방문했습니다 역시 더위에는 스파건마 최고네요~
강남역에서 가깝고 위치 좋습니다.
실장님과의 잠깐의 통화, 위치안내
친절도를 보면 실장님이 사장님이 아닐까 합니다
가끔 타이 마사지도 다니지만 젊고 이쁘고 마사지 잘한다해도
한국 관리사에게는 안되는게 뭐 감성이라게 좀 있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한국분에게 받는 건마, 스파건마를 참 좋아합니다
-은쌤- 몸은 더듬으며 혈을 찾는듯한 마사지 고수 느낌이 있습니다
엉덩이 부분을 감각적으로 잘 풀어주는 듯하고
좋았던게 복부와 전립선에 시간을 좀 들이는데
이게 참 좋았습니다~
뒤에 이어 -예슬-
빨간 원피스를 입고 입장하는데 뽀얀피부에 탱탱한 가슴이 섹합니다
오럴 스킬도 좋고, 끝날꺼 같아 제가 잠깐만~ 을 외치게 만들었습니다
한박자 쉬고 정상위로 시작 쪼임이 좋아 오래 못가고 마무리 하였습니다
빵빵한 힙이 좋아 자세도 바꿔보고 했어야 했는데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해야겠습니다
좋은 기회 만들어 주신 아스님과 히트스파 관계자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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