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같은 장소 다른 컨셉
히트스파는 갠적으로 다양한 경로로 인연이 있는 듯합니다. 같은 장소에서 업소명이 몇 차례 바뀌었고, 그런 만큼 업종도 바뀌었고... 때론 이런 컨셉 때론 저런 컨셉... 갈 때마다 새로웠던지라 늘 궁금증을 유발하는 곳입니다. 그래서인지 달림신이 강림했을 때 먼저 생각나는 곳이기도 합니다.
예약하고 도착해 입장하자 젊고 잘생긴 두 분 실장님, 굉장히 친절하게 맞이해줍니다. 어디 무슨 카페라도 들어간 듯 착하게 보이는 실장님께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 잔 만들어 주신 후 간단히 스타일 미팅 합니다. 그새 또 컨셉에 변화가 있는 것 같습니다. 더 하드하고, 앤모드가 업글된 것 같네요.
# 고급스런 누님, 원쌤
지난 번의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생각나 실장님께 원쌤 지명, 서로간의 실수 탓에 작은 에피소드 하나 만든 후 마사지룸에서 원쌤 맞이합니다. 부리나케 들어온 원쌤, 여전히 고급스러운 누님 같은 이미지네요.
원쌤의 장점 중 하나인 얼굴 마사지와 두피 마사지를 시원하게 받습니다. 스킨십이 과하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아예 없지는 않은 쌤입니다. 살집이 살짝 있는 쌤인지라 등판에 앉을 때는 둔덕 느낌이 꽤 좋네요.
원쌤의 수준급 마사지를 받으면서 몸이 개운해집니다. 뒤판 다 끝내고 앞으로 돌아누워 간단히 스트레칭을 받은 후 전립선 마사지 시작합니다. 원쌤의 전립선 마사지가 조금 업글된 듯합니다. 방울 위주로 한참 마사지해주더니 육봉과 육봉 끝을 강렬하게 자극합니다. 원쌤의 고급스러운 얼굴을 올려다보며 받는 전립선 마사지의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전립선 마사지가 마무리될 즈음, 노크소리 들리고 언냐 들어옵니다.
# 풀옵션 장착, 예쁜 가을
표준형 키에 표준형 몸매, 그러나 꽤 이쁘고 섹시한 와꾸의 소유자네요. 이름은 가을, 이라고 합니다. 들어오자마자 밝은 목소리로 인사하는데, 기분이 좋아집니다. 첫 대면부터 목소리 밝은 언냐, 즐달 기운을 듬뿍 받습니다.
원쌤 나가자 가을이 올탈하는데, 궁디가 참 탄력적으로 화나 있습니다. 머리맡에서 돌아서서 준비작업을 하는 가을의 궁디를 살살 만져봅니다. 웃으면서 대해주는 가을의 마인드에 흐뭇해집니다.
올탈한 가을이 베드 위로 올라와 찌찌립부터 시작합니다. 혀를 쓸 줄 아는 언냐네요. 가을이 찌찌립을 할 때, 꾸준히 가을의 두 가슴과 찌찌를 만지면서 즐깁니다. 양쪽 찌찌를 한참 핥아주던 가을이 천천히 밑으로 내려가 비제이 시작합니다. 짧고 굵게, 깊고 얕게, 혀를 돌리면서 해주는 가을의 비제이에 육봉이 미칠듯이 반응합니다. 벽면 사방이 모두 거울로 돼 있는 방이어서 가을의 올탈 몸매와 비제이 모습을 다양한 각도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가을이 콘을 입에 물고 씌운 후 서서히 위에서부터 내려 꽂습니다. 따뜻한 기운이 쫘악, 퍼지면서 육봉이 조여옵니다. 좁보임이 분명합니다. 육봉 끝만 자극하는 방아찧기 기술을 선보이는데, 그 상태에서 그만 끝내버릴 위기에 처합니다. 잽싸게 자세 바꾸기 요구하고 정상위로 합니다. 이쁜 가을의 와꾸를 내려다보며 허리를 움직이자니 또 신호. 참기 위해 허리를 잠시 멈추고 가을의 양쪽 찌찌를 핥습니다. 과감하게 뽀뽀와 키스, 그런데 가을이 다 받아줍니다. 오히려 키스를 더 적극적으로 하는 듯해 보일 만큼 혀를 맹렬하게 섞습니다. 알고 보니 키스와 역립 모두 가능한 언냐인데, 미처 역립을 하지 못했네요.
맹렬한 키스와 함께 하는 정상위에서 오래 버틸 재간이 없습니다. 또 다시 잽싸게 뒤치기 자세 요구하고 가을이를 뒤로 돌린 채 천천히 육봉을 밀어넣습니다. 넣자마자 좁보의 위력이 더 상승하는 뒤치기여서 얼마 못가 끝내버립니다. 끝나고 나서도 한참이나 그 자세를 유지해주며 마지막까지 즐기라는 가을의 마인드에 감탄합니다.
히트스파의 개인 마사지룸에는 샤워시설이 갖춰져 있습니다. 그런데, 가을이가 그쪽으로 안내합니다. 샤워섭스까지 있다는 걸 그제야 알아챕니다. 가을이의 샤워섭스를 받는 즐거움에 취해 있을 때, 가을이가 불쑥 무릎 꿇어 앉아 다시 비제이를 해줍니다. 오피형에서나 즐겼던 샤워섭스와 샤워실 비제이... 훌륭한 시스템으로 업글됐네요. 허락된 시간까지 꽉 채워 앤모드로 대해준 가을이가 손을 잡아 나가는 문턱까지 안내해줍니다. 흐뭇한 맘으로 로비로 나옵니다.
# 총평
- 강남 히트스파, 실장님들 엄청 친절하고 마사지쌤들 마사지 훌륭합니다. 특히, 최근에 컨셉이 더 하드해진 듯, 언냐들이 키스와 역립 그리고 샤워섭스까지 해주네요. 다만, 언냐에 따라 각기 컨셉이 다를 수 있으니 원하는 바를 입구에서 실장님께 요구해야 맞춤형 언냐를 소개해준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간단한 스탈 미팅을 하는 것도 좋을 듯하네요.
- 원쌤, 고급스런 이미지와 목소리의 소유자입니다. 수준급 마사지 실력을 갖추고 있으며 전립선 마사지도 조금 넉살 좋게 요구하면 더 후끈하게 해줄 것 같습니다.
- 가을, 와꾸가 예쁘고 섹스럽게 보이기도 합니다. 딱히 거부하는 것 없이 받아줍니다. 키스를 즐기는 듯한 모습까지 보이네요. 샤워섭스와 샤워실 비제이도 느낌 아주 좋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