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는 노원역 스타벅스 뒷편입니다.
시설은 노원 부근 다른 타이마사지 샵에 비해 나쁘지 않습니다.
2시쯤 방문 하니 90분 타이마사지
4만원에 계산 받으셨고
아가씨는 상주 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족욕하고 있으니 출근 한 듯 와서 발을 닦아 주네요.
마사지 스타일은 뭐 전형적인 동네 타이 마사지 수준이고
초초 건전을 표방한다고는 하지만 마사지 받으면서
살짝 하는 터치는 웃으면서 받아 주네요
다음에는 조금 느즈막하게 방문해서 다른 분한테도 받아 봐야 겠습니다.
동네에서 가끔 가기에는 나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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