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거의 매일 술을 마셔댔더니
몸이 가는거 같네요 관짝구경하겠다 싶어 토요일은 전화도 꺼놓고 풀로 잤습니다
초저녁에 일어나도록 잤는데도 몽롱한게 영 컨디션이 별루라 킹스파에 마사지 받으러 갔습니다
퍼질러누워 관리사님 오셨길래 그냥 온몸에 힘이없다고만 말씀드렸는데 알겠다하시더니
자세 고쳐주고 빡빡하게 눌러주시네요 억소리날만큼 강한압이었는데 시간지날수록 몸에 힘이 들어가는기분이었네요
뭉친곳풀어주고 다리쪽 풀어주는데 종아리랑 발마사지가 이렇게 시원한줄 몰랐네요 정말 시원했습니다
전립선은 반대로 부드럽게 풀어주네요
마사지 생각에 왔는데 몸에 힘이돌기 시작하니 또 급떡생각이 ㅎㅎ 역시 사람은 간사합니다
속마음을 읽었는지 아가씨가 타이밍 맞춰 쏙 들어왔네요
소개받기는 은지라고 들었구요 미모 와꾸 심지어 아랫부분 털까지도 예쁘네요
애무부터 받아봅니다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해내네요 기분이 묘합니다
그리고 비제이 하는모습을 한참 지켜볼수밖에 없었네요 옆모습 너무예쁘구요
츕츕 소리 듣기 너무좋구요 아이스크림빨듯이 맛있게 빨아주는게 마냥 예쁩니다
몸에 힘이 풀로 들어가니 흥분이 올라오네요 톡 치니 올라와서 삽입하면서 연애서비스 시작하시네요
넣기도 전부터 촉촉하게 젖어있네요 빡빡하게 들어가는게 삽입감이 아주좋네요
충분히 교감한뒤에 본격적으로 흔들어주시네요
꿀렁꿀렁 거리는 허리놀림이 아주 예술입니다 신기한게 거기만 어떻게 힘을 주는지
움직임이 크지않은데도 쪼~~~옥 쪼아주는게 희안하면서 기분 너무좋네요
앞뒤로 땀까지 뻘뻘흘려가며 열심히 즐기다 정상위로 시원하게 마무리했네요
정리하고 나왔는데 흥분에 너무 힘을썼더니 몸에 힘이없네요
기분이 너무좋아 행복한 지침이네요 ㅎ 즐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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