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일요일 점심 무렵...
집에는 밥도 없고 할 것도 없고해서 무작정 밖으로 나왔는데
기록적인 무더위라더니 진짜네요 더워 죽을 것 같아서 일단은 카페로 갔습니다
뭘 해야하나 고민하면서 핸드폰만 보고 있으니 문득 M 스파 생각이 나네요
지난번에 경험 못 해본 것도 있고해서 한번 가봐야지~ 하면서 예약 문의 드렸습니다
점심 시간이 조금 지났을 무렵인데 생각보다 손님은 많더라구요
결제해드리고 키랑 이것저것 챙겨서 들어가보니 라커룸과 탕에도 손님이 계시구
잠시 기다려야한다고 해서 휴게실로 가보니 거기도 손님이 몇 분 계시더라구요
에어컨도 틀어져있고 해서 소파에 앉아 있으니 잠이 쏟아집니다
밖이랑은 완전 딴판인게 여기가 바로 천국이네요
잠깐 앉아있다가 데리러 온 스탭을 따라 방으로 이동해봅니다
방에서는 기다리는 시간 없이 바로 관리사님 만나서 마사지 받았습니다
제가 좀 세게 받는 걸 좋아해서 압 좀 세게 부탁드려요~ 하고 시작했는데
원래 힘이 좋으신건지 저 때문에 세게 하신건지는 몰라도 압 좋으시네요
꾹꾹 눌러주시는게 너무 좋아서 저도 대 만족...
나중에 보니 조금 힘들어 하시는 모습이 보이긴 했는데 마사지는 충분히 만족했습니다
시간이 되니 전립선마사지까지 꼼꼼하게 해주시곤 매니저 언니랑 교대하고 나가시더군요
매니저님은 고은 매니저...
와꾸 좋구요, 몸매도 좋습니다
이 업장에서 와꾸녀로 가장 유명한 주간 에이스 답게 처음부터 만족스럽네요
누워 있으니 들어와서 인사하고 바로 탈의한 뒤 다가 오는데
가까이서 보니 가슴도 참 이쁘고... 핑유...
서비스도 잘 하는 편입니다
와꾸만 좋으면 에이스 소리 듣기가 힘든데 고은언니는 서비스도 참 좋네요
애무 받으면서 손을 뻗어 가슴을 만져보니 감촉도 부드럽고...
언니도 제 손길이 닿으면 얕은 신음소리를 내면서 몸을 떱니다
애무 다 받고 합체 시작했더니 연애 반응도 대박이네요
조임도 좋은데다 안겨오면서 떨리는 몸의 반응은 가식없는 진짜 반응!!
오래는 못할 거 알고는 있었는데 한 5분만에 끝나버리니까 조금은 아쉽더군요 ㅠ
나와서 백반도 한 상 차려먹고...(오징어 포 엄청 맛있네요 ㄷㄷ)
잠깐 쉬다가 때도 밀고...(저희 동네 목욕탕보다 훨씬 잘 미십니다... 1만원 가성비 개 오짐...)
정말 푹 쉬다 나왔네요
2주정도마다 한번 씩 갈 것 같은데 M스파 같은 업소가 동네에 생겨서 정말 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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