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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보고왔습니다
이언니도 요즘 무슨일을하고 사는지
다치기도하고 살도빠지고 뭔가 순탄한느낌은 아니네요
얘기하고놀다가 자기도 막탐이라그런지 어쩐지 지친내색을좀 하네요
예전엔 이런적없엇던것같은데 요즘 뭔가 힘든일이 많긴한가봅니다
그래도 손님생각해주고 여까지왓으니 쭉 빼주려는 마인드는 여전이 이쁘네요
근데 언니가 너무피곤해보여서 뭔가부탁못하고 적당히 끝냇습니다
피곤하다고 뺑끼타면 열받고 다신보지않지만
힘든데도 이렇게 열심히 해주려면 미안해서 뭔가 더부탁못하죠ㅎ
여우입니다 ㅎ
적당히 이쁜와꾸인데 다들 기대가 그렇게들크신지
언니가 좀 부담이 있더군여 외모로 까였다고 슬퍼하기도 하고ㅎ
태티서중에 마지막남은 언니인데
제대로된세대교체가 이뤄지기전까진ㅠ 좀 잘 보다듬어
계속 일좀하게합시다 ㅎ
즐달보장언니가 적은건 사실이니까요
요새 페티쉬 있는 애들 보니 미란이 정도면 정말 양호하구나 하는걸 느끼네요
태티서중 미란이는 못넘겼네요 ㅜㅜ
너무 살이 빠져서 이 예쁜 골반이 다 사라졌더군요. 솔직히 전혀 흥분이 안되서 간신히 마무리했습니다. 태희야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자. 요즘보니 MBC 차예린 아나 비슷한거 같던데
개인적으로는 페티쉬 에서 본 언니들중 가장 맘에들었던 언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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