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유 cool스파 방문했다가
너무 기분좋게 즐달하고 와서 후기 남깁니다
요즘들어 새로운 업소들 뚫어보려고 여기저기 찔러보고 다녔는데
이맘때가 단속이 심한 철인지 뭔지
다들 막 의심하면서 예약 안받아주고 하길래
하도 짜증이 나가지고 결국 자주 방문했던 cool으로 향했는데요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참 잘한 선택이었구나 싶네요
어제 제 뭉친 근육을 실타래처럼 슬슬 풀어주신
신의손 관리사 박쌤부터 시작해가지고
즐달의 정점을 찍게 해줬던 연희씨!
청순가련형 미모에 뽀얀 속살, 매끄러운 바디라인까지
뭐하나 제 취향에서 벗아는 점이 없는 언니네요
서비스는 소프트하게, 그러나 섬세하게 들어오는데요
그 기분은 정말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좋았어요
아무래도 이제부턴 다른곳 막 찔러보지 않고
다시 cool스파로 회귀할 때가 온 것 같네요ㅎㅎ
역시 구관이 명관이라고 기존 단골집만한 곳이 없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많이많이 번창했으면 좋겠고
그와 더불어 연희씨같은 어여쁜 뉴페이스들이
계속 꾸준하게 들어왔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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