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이스를 계속 보았습니다
확 느낌이 오는 친구가 없어서 열심히 보다가
드디어 보게되었네요
하얀피부에 큰 눈을 가진 아가씨였는데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소파에 앉아서 담배하나 피면서 이야기좀하는데
성격이 조용한편이네요
그러다가 시간이 좀 지난후 술도 어느정도 들어가고
망사로 갈아입는 인사를 받은후부터는 먼저 조잘조잘 얘기도 잘하고
스킨쉽에도 마인드가 좋은 아가씨였습니다
가슴은 역대급이였습니다
자연산인데 사이즈는 B+정도
모양이 참 이뻤는데 무엇보다 만질때 손에 오는 그립감이 최고였습니다
기본적으로 손님 응대 잘하고
적극적이지 않으나 스킨쉽 잘 받아줍니다
제가 혼자와서 처음에 경계를 한것 같네요
꽤 많은 아가씨를 보여주고 더 준비중인 아가씨 많다고
저에게 부담을 안준 태수부장님도 고마웠습니다
덕분에 혼자 잘 놀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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