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과음한 관계로
주간에 몸이 찌부둥해서 검색하다가 잠실의 Z스파 입성
Z스파의 최대단점인 주간주차문제 때문에 근처 올림픽공원에 주차 ㅎ 하고
걸어서 다시옴
계획은 마사지와 원ㄸ 하려했는데 실장님이 2 추천하는 바람에
먼저 이름이 기억이 나지 않는 한분 뵙고 가슴이 크다는 기억만이 ...
그리고 마사지관리사분에게 시원하게 관리받고
마지막으로 하나양이 들어오심
기대안했었는데 제취향인 키도 크고 몸매도 좋으심 옆거울로 보니
몸매가 더 좋음 처음에 한번 해서 잘 안되려나 해서
BJ후 정상위로 집중했는데 아래의 쪼임이 예상밖이라 바로 느낌이 와서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어지럽게 나옴 역시 2번은 좀 무리인듯
암튼 즐거운 달림이었음 하나양 다시 보고 싶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