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운동 후에 온몸에 근육통을 느껴 늘 가던 체리로 전화 연결.
한결같이 친절이 사장님께서 전화를 받아주시네요
아름 매니저 예약 가능하다 소리 듣고 곧바로 출발
샤워 후 입실 배한테 피우고 있는데 노크 소리 똑똑
큰 키에 이쁘장한 아름씨가 들어오네요
마사지하는데 시원하게 잘 하네요
마사지 중간중간 아름 매니저 허벅지 살이닿는데 부드러워서 꼬릿꼬릿해집니다.
서비스 타임 이어집니다
혀로 여기저기 간지러 되는데 느낌이 황홀 하더라구요
나름 조절할 줄 아는 편인데 아름씨 부비부비 에 그냥 넘어가버렸네요.
애인 모드로 잘 해주고 서비스도 괜찮고 나름 만족스러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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