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2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로렉스
④ 지역 :안양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집근처 로렉스란 업장 이름을 알게되어 이전 후기를 보고
나나 씨에 대한 평이 좋아 접견해보기로 예약 후 방문.
나이가 어린편에 속한 나로써 원룸 건물로 입장하기엔 조금 민망씨리하더라고요
주변 눈치를 보다 몰래 입성ㅋㅋㅋ
부푼 기대감을 억누르고 호실 말해주신 곳으로 입장
첫대면은 나나매니져 께서 저를보며 웃음기 가득한 얼굴로 대면
대화력은 아주 좋았습니다 우선은 귀엽고 민삘인 언니인데도
마인드나 말투 대화등등 모든 것들이 완벽에가까웠습니다
샤워서비스 도 출중하고 꼼꼼합니다 침대에누어서 역립과 BJ 다빠짐없이
애무도 아주 깊게 잘해주더군요 언냐 꽃잎과의 색의 조화 훌륭합니다.
무엇보다 약간의 역립과 삽입으로 인한 이언니의 활어급 반응이 ㄷㄷㄷㄷㄷ 놀랐음
삽입 하면서도 흠뻑젖은게 피부상으로 느껴지더군여
섹섹 에서는 서로의 교감이 중요한편으로 느끼는 본좌.
이언니 사람을 정말 편하게 해줍니다.
개인적으로 업소에서하는 영혼없는 섹섹 에 대해 부정적인 면이 있었으나
나나 씨는 업소에서 느낄수 없는 여자친구와의 섹섹을 즐기고 있다는 착각이 들정도로
안정적이고 재미짐
서비스가 굉장한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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