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귀중한 깜짝이벤트권을 제공해주신
아스방장님과 킹덤스파측에 감사드립니다.
처음으로 방문하는 킹덤스파~
잠실야구장일 때 한번도 못가봤는데
드디어 방문을 하게 되네요~~
신천역은 예전부터 참 분위기 좋은 곳이죠..
어리고 예쁜 언니들이 참 많이 돌아다니고요…
좋은 거리 분위기를 만끽하며 방문한 킹덤스파~
실장님 참 친절하시고 좋네요.
각 T마다 락커가 설치된 구조인데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구조입니다.
바구니도 설치돼 있어서 담아놓기 좋고
락커 시설도 훌륭하게 돼 있네요..
샤워실은 다소 좁긴 하지만 깔끔하고
칸칸이 커튼이 설치돼 있을만큼
한번더 생각해서 디자인한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철인3종을 즐기는 부드러운 성품의 서쌤
서쌤의 첫인상은 무난하셨던 걸로 기억됩니다.
제가 이날 좀 정신이 없는 상태에서
마사지를 받기 시작해서 처음 기억은
딱히 남는게 없었습니다..
서쌤의 마사지 압은 가볍게 시작해서
점점 강도를 높여가는 방식으로
처음에는 그냥 좀 약하게 하시는 분인가보다 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마사지를 무난하게 잘 하시는
쌤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실 이날 제가 말도 별로 안 걸고
조용히 마사지만 받고 있었는데
서쌤이 중간중간 기분좋은 대화를 유도해 가시더군요..
고향이 통영쪽이라서 충무김밥 등 다양한 먹거리에 대한
재미난 대화도 이어갔고요..
운동을 그렇게 좋아하실 줄은 몰랐는데
철인3종경기를 즐기신다고 하여 깜짝 놀랐습니다.
운동에 대해서도 재미난 대화를 쭉 이어갔습니다..
저보고 혹시 예술쪽 일을 하냐고 물어보시던데
아니라고 걍 직장인이라고 답해드렸습니다.
제가 왜 예술쪽 종사자라고 생각하시는지.. 흐흐..
서쌤은 마사지 내내 정말 심심하지 않을 정도로
붙임성 있게 분위기를 잘 이끌어가십니다.
정말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리더군요..
정말 잘 빠는 언니 - 보라..
오홋~
약간 글래머 스타일의 언니가 등장하네요.
보라라고 하는데 웃는 모습이 무척 호탕합니다.
나중에 들은 얘기인데 본인은 발사 전까지
일부러 잘 안 웃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무의식 중에 웃는 모습이
제 눈에 여러 차례 잡히는데
그 모습이 보기 좋더군요~~
보라는 원핸드 비제이 실력이 무척 뛰어납니다.
사실 제가 4일 연속 달림이라
몸 자체의 반응이 상당히 약한 상황인데
핸플과 비제이를 교묘하게 번갈아 수행하며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더군요.
보라씨가 찌찌립과 핸플을 같이 하는 동안
저는 보라씨의 예쁜 젖꼭지를 만지작거립니다.
와우~ 유두가 딱딱하게 발기하는 느낌이 느껴집니다..
신기하게 여자의 몸에 반응이 나타나면
제 그곳도 강하게 발기가 되더군요..
덕분에 어렵지 않게 발사의 기운에 이르렀습니다..
평소 같으면 손으로 마무리해달라고 할텐데
보라씨의 비제이 실력이 워낙 뛰어나서
오랜만에 시원한 입싸로 마무리합니다..
발사 후에도 정말 오랫동안 빨아주네요.
끝나고 션한 청룡까지 잊지 않고 챙겨줍니다..
보라는 일한지 1주일 정도 지났다고 하는데
원래 립카페에서 일하다가
건마에 입문한지 얼마 안 된 앤엡이라고 하네요.
역시 입으로 발사시키는 스킬이 매우
뛰어나다 했더니 립카페 이력을 가지고 있었군요.
서비스가 끝나니까 정말 유쾌하게 웃으면서
더욱 더 친절해지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한정된 시간에 발사시켜야 된다는 미션을 위해
초반에 일에 집중하는 능력이 좋고
워낙 입으로 발사시키는 능력이 좋아
한번도 발사를 실패한 적이 없는 대단한 언니더군요..
그런 다음에는 웃으며 애교를 피우는 스타일이고요..
간만에 4일 연속 달림이었는데
션하게 발사를 해서 기분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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