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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근무시간【주/야】 : 출근한 날은 거의 주야 다 뜁니다.
5.매니져 만남정내용(자율적)
과거 다른 이름의 업소때부터 인연이 있던 업소였는데 다른 매니저는 안보고 지명매니저만 봤었던 업소였죠.
지금은 지명이 졸업을 하였기에 실장님으로부터 매니저 추천을 받았습니다.
제 스타일에 맞는 매니저를 추천해주시려고 고군분투하셨으나 제가 날을 잘못 잡은건지 출근매니저중엔 제 스타일이 없더군요.
그러는중 초선이를 추천해주셨는데 전부터 이미 소문이 자자했던 초선이고 저도 궁금하기도 했고 해서 콜을 외치고 달려갑니다.
초선이의 첫인상은 160이 안되는 작은키에 육덕진 몸매를 가지고 있고 베이비한 이쁜 얼굴이더군요.
무려 E컵이라는 애플수박을 가슴에 달고 있는데 자연산이라니... 가슴만 보면 한국인아니라고 해도 믿겠어요.
![[꾸미기]1566792755266.jpg](https://www.hong-bj79.com/data/editor/1908/20190829131202_425c9430a0fc43ff9cc8bafc1a91ddc1_aqx3.jpg)
사진만 보면 전혀 한국처자같지 않죠? ㅋ
입실하자마자 옆에 달라붙어 조잘조잘 떠들어대기 시작하는데 "초선이는~" "초선이가~" 라며 3인칭 화법을 쓰네요.
초선이의 서비스를 즐기기엔 "30분은 짧고 40분은 빠듯하다"
고로 초선이를 접견할 시엔 조금은 여유롭게 시간을 잡으시면 될 듯 합니다.
샤워을 마치고 나오는데 문앞에서 마중하며 바로 무릅꿇고 빨아줍니다.
간단히 풀발로 만들어놓고 자기는 샤워하로 쓩~ 하고 가버리네요.
하아... 따라 들어가서 박아버리까...
껄떡껄떡대는 물건을 진정시키며 침대에서 잠시 기다리니 초선이 나와 아쉬웠다는걸 아는지 아주 맛있게 먹어줍니다.
E컵이라는 대단한 무기를 십분활용할 줄도 알아서 안마에서나 보는 아쿠아를 가슴에 뿌리고는 젖치기를 해오네요.
젖가슴으로 물건을 이리저리 굴리며 부비부비하는데 역시 여자의 자연산 가슴만큼 부드러운 건 없는 것 같습니다.
그 젖가슴사이에 물건을 끼우고 햄버거를 당하는데 쌀뻔 했습니다.
"오빠 하고 싶은거 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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