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 소월길 밑으로는 서울역 가는길 커브 틀어서 한남동 올라가는길에
아줌마 길에서 호객행위를 했었고
바로 뒤에 건물 1층에서 침대 하나 놓고 받이 하던 2분 계셨는데
젖가슴도 컸고 처음엔 4만원 그다음엔 3만원
돈 없으면 2만원에도 붕쳐도 섭섭하게 대우해주진 않았는데...
아는 형님 소개시켜주고 구멍동서는 하기 싫어 발걸음 멀리 했는데
요즘 들어 부쩍 생각나네요.
성남은 잘 모르겠고
서울에는 난다 긴다 하는 언니 거의 본 상태라
가식적인 신음소리 식상한 멘트와 페이스
이런거 저런거 생각해보니
그때 그분이 진정 섹을 알고 남자를 알아주고
편의도 봐주고 좋은 분이었구나 생각이 드네요
조금 뜬다 싶으면 우쭐되는 짜증...
그래봤자 휴게텔 태국녀에게 밀리는 가성비인데
한결 같이 남자 마음 알아주고
진정성 느껴지는 그런 분은 없는지
한번 가보고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아시는분은 댓글 부탁 드립니다
협소한 화장실에서 붕 끝나면
비누로 고추 씻겨주던 그때 그아줌마가
그리운 오늘입니다..
사랑님 혹시 방문해보셨나요?? 아님 다른 분이라도 ㅎㅎ
마누라가 해외여행을 빨리 가야할텐데..쩝
주름 키크기 가슴크기 조금 차이가 있지만
그구멍이 거기겠죠 도긴개긴이니.. 활기찬 하루보내세요
행복한 분이시네요. 부럽습니다.
저는 딱히 잘 못하거나 실수한것도 없는데
관계가 소원합니다.
도긴개긴이긴 하나 넣을 수 있는 구멍과 넣지 못하는 구멍은
하늘과 땅차이네요...ㅠㅠ
좋은하루 보내세요.
여탑에서는 모르는게 없네요.
저도 한 10년전에 종종 가봤었는데 지금은 잘 모르겠네요. 하얏트호텔에서 남산타워방향으로 가면 서있는 아줌마 태우니까 자기가 묵는방이라고 데려간데가 사랑이님이 얘기하신 그 건물이네요. 거긴 저도 두세번정도 방문했었던거 같네요. 예전에 후기도 올렸었는데 지금도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그 아줌마말고 하얏트호텔 건너편 공원앞 정류장에 서있는 아줌마도 있었는데 그 아줌마가 개인적으로 예뻤어요. 다시 가보고싶네요. ㅎㅎ
예전에 경찰버스 뒤쪽에서 할머니가 호객을 하던데...
이분들은 뒤쪽 산밑에서 바지만 내리고 붕치는 분들도 있고요
차안에 카섹 하는분들도 있습니다
4만원 5만원 부르는데 호기심 발동하면 가보시구요
제가 말한 아줌마는 서울역쪽에서 소월길 올라가는 쪽에
빨간건물 1층에서 침대하나 놓고 붕치는 아줌마입니다..
굿 잡~~
다들 기대하시네요
엉망이라 생각나서 올린글입니다 기대는 하지마세요
위치 정보 기다려 봅니다.
여기쯤 인가요?
제가 가보고 올려드려야 하는데ㅠㅠ
빨간벽돌 주택말인가요?ㅜ
서울역 쪽이죠
혹시 지도에 건물위치 표시좀 해주실수 있나요?
제가 5년전 쯤에 가봤었거든요~!
하얏트가는길로 가보긴했는데
건물은 어딘지 모르겠네요ㅜ
헛걸음 하면 미안하니까요..
입구앞에 있던분들 아닌가요?
확인하고 정보공유 하겠습니다
관뒀겠지요
홧팅입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정보 기대해봅니다
자세한 위치와 정보 곧 올려드리겠습니다
남산전시관 쪽인가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