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은 모든곳이 엄청날거같아
모임을 조금 일찍잡았는데
역시 금요일은 금요일에 사람들 넘처나네요
엄청나네요 어딜가든
그래도 믿고 갈수있는 권사장님께 연락을 드렸어요
가게 도착하니 룸딜레이가 있다고 쪼금만 기다리라고
카페에서 커피를 사주길래
오래 기다리겠구나 했는데
엄청 빨리 룸에 들어갔네요 ㅎㅎㅎ
룸으로 들어가고 바로초이스 15명정도 봣네용~
제 파트너는 성형안한 자연스러운 얼굴에 귀염상 강아지처럼 생긴
키도 적당히 크고 몸매도 팔다리 길고 잘빠진 몸매?였습니다 ㅋㅋ
엉덩이도 탱탱함이 살아있네요 ㅋㅋㅋ
엉덩이 성애자라 나가는 뒷모습을 보고 초이스를 ㅋㅋㅋ
아가씨들 시스루티로 갈아입고 분위기좀 무르익으니
서로들 본격적인 모습들이 나오네요 ㅋㅋ
쪼오옥 너무 했더니 혀가 아플정도네요 ㅋㅋ
술도 퍼부어 먹으면서 애들도 먹이고 ㅋㅋ
진상같지만 술을 먹여야 애들이 마인드가 좋아져요 ㅋㅋ
저를 위한 노래를 한곡 불러준다고 노래를 부르는데
어? 엄청 잘부르네요 ㅋㅋㅋㅋ
노래도 잘하니 완전 내스타일
더 정이가고 더 이뻐 보이니
더 스킨십을 하네요 ㅋㅋㅋㅋ
가슴도 수술을 안한가슴이지만 모자라지 않은느낌이고 ㅋㅋ
엄청 잘 놀다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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