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민트에서 보는 언니는 유이언니...
처음보는 언니가 아니어서 기다리는 동안의 설레임은 없지만
이런 경우, 오늘은 어떤 얼굴로 들어올까? 하는 기대감 정도로 기다리게 되죠
언제나와 같이 웃는 얼굴로 들어오는 유이는 그래서 항상 예쁘죠
게다가 이날은 왠지 오빠인거 같았어~~하면서 지어보이는 웃음은 제게는 최고의 미소가 아닐수 없네요^^
이런날은 다른거 다 필요없고 침대에 누워서 서로 꽁냥꽁냥만 해도 마냥 좋기만 하네요 ㅋㅋ
유이와의 키스는 언제나 달콤하고 촉촉합니다
뽀뽀는 뽀뽀대로 장키 단키 할것없이 너무너무 사랑스럽죠
제가 좋아하는 극슬림 스타일의 언니이고 품안에 꼬옥 들어오는 인형같은 유이...
유이의 얼굴을 코앞에서 바라보면 웃는 눈이 너무 예쁘거든요
한쪽 눈가의 점도 참 예쁜 유이지요...
어떤날은 새로운 언니를 기다리는 설레임을 느껴볼까?하다가도
이렇게 사랑스런 유이를 생각하면 그 정도의 막연한 설레임을 포기하는 것이 어려운일은 아니더라구요
오히려 괜시리 다른 시도(?)를 했다가 혹시라도 새로운 언니와의 한시간이 만족스럽지 못하기라도 하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유이의 사랑스런 모습을 한번이라도 더 보는 것을 선택하곤 합니다^^
유이는 사랑입니다요^^
유이 같은 친구라면 다른 언니 보실 것 없이 유이만 보셔도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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