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언니들이랑 연애하는 샾을 많이다니다보니 이젠 연애하는것도 슬슬 질려가던차..
친구의 권유로 인해 가봣었던 마사지샾.. ! 저한테 마사지는 휴게텔에서
나이 지긋하게 드신 어머니들이 해주는게 마사지엿는데
제친구한테는 그게 아니였나봐요 ! 그리고 저한테도 자신의 건마생각을 저에게 주입해줬습니다
그게바로 건마의 첫 방문이엿는데... 어느새 저도 건마 마니아가 되있었죠..
요즘은 좀 뜸했는데 다시 사라를 계기로 건마를 죽돌이처럼 다닐거같습니다
옛날얘기를 쓴 이유도 사라한테 마사지받으면서 그생각이 들어서 그랬어요
오랜만에 건마가서 마사지받고 서비스받으니까 처음에는 어머니뻘이 나와서해줄줄알았는데
파릇파릇한 20대가 나와서 서비스해주니 긴장도 절로풀리고 몸도 저절로 풀리는거같은 느낌이였달가요
사라도 충분히 그정도 와꾸랑 몸매가 되기도하구요
역시 건마는.. 그 특유의 느낌이랄까 물론 팁을 주고 진행하는거지만 그안에있는 느낌있는 밀당이 저는 제일좋거든요
사라도 해줄건해주고 막을건 막는 언니여서 그런 재미가 넘쳐흘렀습니다 물론 사라 스킬이좋아서 마무리도 잘했구요
다음에 방문할때는 또 어떤 재미가잇을지 궁금하네요
재방이요? 당연히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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