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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관바리 그나마 가던게 프린스였는데 작년에 신고맞고 아직도 영정이더군요.
그 앞에 있는 곳 작년 초겨울에 갔을 때는 영업헀는데 이번에 가니 문 잠겨있어서 애플로 갔습니다.
아시아도 가볼까 했는데 워낙 지저분하다는 말이 많고 어차피 바리들이야 다 똑같은 애들이 도니까 예전에 한번 갔던 애플로 갔네요.
아줌마한테 3만원주니까 3.5만원이라고 해서 언제 3.5만원이냐고 하니 예전부터 그랬다고 아니면 가던데 가라고 해서
5천원가지고 싸우기도 귀찮아서 그냥 3.5주고 민수 있냐고 하니까 있다고 해서 불렀습니다. (예전에 한 3시쯤 출근한다고 들었는데
1시쯤이었는데 나왔나 보더군요.)
한 20분 있으니까 들어오는데 여관바리들 치고는 얼굴 괜찮더라구요.
서비스 간단하게 하는데 그래도 깨작거리는 수준은 아니고 정성들여 해주네요 본방 들어가는데 가슴 만지니까 만지는건 좋은데 꼭지는 심하게 만지지 말라고 하네요.
신음소리야 그냥 인위적인 신음소리
보통 관계로 하면 그래도 20분정도는 이저리 하는데 얘네들은 오럴 스킬이 좋은지 정말 하면 5분도 안되서 싸버립니다 ㅠ_ㅠ
여관바리에서 이정도 몸매 얼굴이면 할만하다고 생각되네요.
많이 다니진 않았지만 오랄 괜찮았던 애는 마루하고 민수가 괜찮았고, 이름은 기억못하는데 작년 여름에 왁싱해서 빽보인 애가 있었는데 떡치면서 가슴 빨아도
받아주고 했던 애가 있는데 이름 안물어봤던게 아쉽네요.
갔다오면 늘 현타오지만 그래도 가끔 불쑥 설 때 한번 씩은 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민수가 어떤 스타일인가요? 슬랜더인가여
본지 3주정도되었는데 밤 12시에서 새벽1시사이쯤 갔었습니다.
오늘은 천사라는분 뵙고왔는데(밤11시경)...단발에 얼굴이 고양이상이고 몸이 굉장히 탄력있는 슬림이었고 부드러웠습니다 나이대는 30후반에서 40대초반으로 추정
젖 빨아도 거부도 안하고 노콘도 되고 마인드 좋던게 생각나네요
작년 아시아에서 봤을때 이모말론 20후반이라 했습니다. 이모들도 잘 모를테니 30후나 40은 아닐거고 대략 30초 예상하네요.
최근에 신흥 첫방문하고 아무나 불러달라니까 어려보이는분 들어왔는데....
나갈때 이름물어보니 망고라 했었어요. 넘 어려보여서 신세계였음 신흥이 짱인듯...강추합니다!!도전해보세요!!
근데 배에 약간 촌스러운 문신이 있습니다...10대때 호기심연구용으로 그린거같던데 그리고 통통과 뚱뚱의 중간입니다..
근데 확실히 어려보이고....또 어려보이고...약간 순하게 생겼습니다 좋았어요 ㅎㅎㅎ
3만원 국패인대 참.....
시간도 없고 귀찮아서 줬네요
담부턴 안가는게 좋을것 같네요 함 굶어봐야지 정신 차리지
즐달 축하합니다
아시아보다 월드가 훨씬 깨끗합니다.
신흥 신흥..요즘 후기란에서 새롭게 흥합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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