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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출장 중 저녁을 먹으러 아카사카로 갔습니다. 저녁을 먹고 나오니 앞에 샤워라는 영어글과 여자 사진이 있어 호기심에 들어갔습니다.
저는 일본어를 할줄몰라 영어로 말하니 메뉴판을 주더라구요.... 샤워 & 마사지 메뉴를 고르고 한 5분 정도 대기하다 마사지 방에 들어 갔습니다.
일본 사람일중 알았는데 왔다 갔다 하면서 중국어를 쓰더라구요. ㅜㅜ
일단 탈의 후 방문 앞에 있는 샤워장으로 데리고 가서 때밀이 침대에 누워 있으면 비누거품으로 누운상태에서 샤워를 시켜 줍니다.
그리고 방으로 복귀 약 15분정도의 마사지 후 계속 스페셜을 외치며 팁이 얼마다 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냥 무시하고 마사지 받고 나왔는데요...
그넘의 호기심 때문에 그냥 돈 날린거 같아 후회를 했습니다.
혹시 길거리에서 샤워 간판을 보시면 그냥 패스 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듯 하여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아카사카쪽은 그런데 다 중국인이 하더라구요.
삐끼들도 어설픈 일본어 발음(딱 중국인이 하는 일본어)으로 호객하구요,
예전에는 마사지만 했는데 샤워하는 것도 생겼나 보네요.
그동네는 고급 한국인 크라브가 많았는데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고생 하셨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일어패치가 없어서 일본은 패스합니다.
일본은 일어 안 되면 유흥은 폭망입니다 ㅠ
호기심상 저도 방문 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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