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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일산 뽀뽀뽀] (라라) 그녀와의 소중한 한시간타임 "Only 여탑" - 무료 이벤트

    업소명
    일산 뽀뽀뽀k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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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9월도 슬라이더 방장님께서 무쿠를 챙겨 주셨내여.

    별 잘나지 않은 나부랭이지만

    방장님의 응원에 힘입어 일산 키방 부흥에 더더욱 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래전부터 로드샵 뽀뽀뽀에 관심은 있었지만 오피키방에 길들여진터라 쉽게 끊지 못하겠더라구여.

    그러던 중 우연찮게 뽀뽀뽀의 무쿠를 선물받고 오늘을 기다렸습니다.

    어제 예약을 마치고 출동 준비를 하는데,

    언니니가 펑크를 냈다는 소리를 듣고 오늘 출동합니다.

    위치는 제가 익히 다녔던 건마 업소 옆건물이내여.

    라페스타라 하심 다 아실만한 그곳입니다.

    다른 분들들의 후기 도움으로  바리케이트에 적힌 번호로 전화해 입장하셔야 합니다.

    일층엔 누구나 아실만한 음식점이 있습니다.

    주간에 갔던지라 주차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지여.

    여긴 오픈 마인드 업장인가 보내여.

    업장 이름도 똑같고 엘베에 표시가 버젓히 되있내여.

     

    인근에서 편의점표 햄벅이랑 실장님 라라 언니꺼 제꺼 이렇게 커피를 사고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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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이런 인연이....

    제가 인천 건마다닐때 알았던 모히칸 머리 실장님이십니다.

    세상 좁군여.

    또 이렇게 만나다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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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고싶은 말은 많은데 예약 시간의 압박으로 바로 양치를 하고 티에 그라운드로 입성했내여.

    전에 마사지 업소를 개조했다는 소리를 듣긴 했는데

    기대 이상이로군여.

    오밀 조밀하게 갖춰진 인테리어가 끝장입니다.

     

    앞타임의 시간이 조금 딜레이 됬는지 약간 늦게 들오셨습니다.

    흰색 원피스 치마에 서글 서글한 이목구비가 뚜렷한 우리 라라 언니시랍니다.

    얼핏 봐도 라인이 좋습니다.

    * 후기에 들어가기 전에 알려 드립니다. *

    소자의 후기는 제 나름의 판단과 설정으로 이뤄진 것이니,

    너무 후기에만 연연하지 않으셨음 합니다.

    그리고 또 그날 그날의 언니의 컨디션과 생체 리듬에 의해 서비스의 깊이가 다르다는 거

    알아 두셨음 합니다.

     

    "제가 조금 늦었지여. 오빠?"

     

    "갠차내. 뭐 세상 사는게 다 그렇지 뭐, 넘 신경쓰지 마."

     

    늦게 들와도 53분이라는 한시간 타임은 꾹꾹 채워주시니 시간 까일까봐 걱정하시는 분들은 걱정 붙들어 매십시오.

     

     

    우선 쇼파에 기대어 평범한 일상을 나눕니다.

    일산에 거주하시며 뽀뽀뽀에 꽤나 오래 계신 우리 큰언니내여.

    오래 계셨던 만큼 키방 업장에 대한 룰또한 빠삭하십니다.

    시체족들에겐 더할 나위없는 보석이시내여.

     

    밥도 못먹고 출근해서 배고팠는데 참 고맙다 하시내여.

    자기 얼굴만한 햄버거 따뜻하게 댑혀서 잘 먹겠다십니다.

    별거 아닌데 그렇게 좋아라하니 저도 기분 좋으내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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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훅하고 들오셨습니다.

    침대에 걸터앉은 저 무릅 위로 올라와 기습 키스를 하시는데

    혼이 빠져 죽을뻔 했습니다.

    초반에는 그냥 소프트하게 해 주시는데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강도가 써지더라구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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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혀가 그냥 훅훅 들옵니다.

    또한 언니가 먼저 눕자내여.

    오피키방에서 겪었던 이불속 꽁냥 꽁냥이 그리웠지만

    여긴 또 다른 공간이니깐 이 공간에 길들여져 봐야 겠습니다.

    ㅋㅋ

     

    거치장 스러운 옷 때문에 조금 불편하다 하니 바로 탈의에 들어가셨내여.

    검은색 브라도 벗느게 좋은데, 싫다시며 그냥 어깨만 빼서 허리춤에 차셨어여.

    작고 아담한 슴가지만 유두는 상당하게 큽니다.

    쓰담쓰담에 이은 한입 베어뭄도 일품이내여.

     

    제가 또 야간작업하고 언니 보고 싶어 이렇게 왔다하니 

    어제 올라고 했는데 언니가 뻥크내서 이렇게 다시 왔다하니

    참 고마워하더랍니다.


    "그랬구나. 어젠 진짜 사정이 있어서 못 나왔어.

     이렇게 다시 와줬으니깐...

     야간작업하고 피곤할태니깐..

     오빠는 눠만 있어. 내가 다 해줄깨.."

     

    어떻게 그럴수가 있습니까.

    저도 쓰담하고 물고 빨고 그래야 하는데.......

     

    그렇게 한참을 하다 보니 제가 설정해놓은 40분 알림이 울렸내여.

    시간 안배를 잘 하셔야 합니다.

    다들 아시잖애요.

    한시간 금방이라는거....

    40분 알람을 끄고 슬슬 마무리에 들어갔내여.

    마무리는 우리 서로가 마주 보며 앉아서 쪽쪽 빨아먹는거...

    바로 커피입니다.

     

    이상한 생각 하지 마새여.   ㅋㅋㅋ

     

     

    곱상한 우리 라라언니는 사복을 입고 들왔습니다.

    홀복은 왠지 모르게 불편하셔서 자기가 편한 사복을 입는다내여.

    진짠가 아닌가는모르지만....ㅋㅋㅋ

    추위를 많이 타서인가 많이 가렸더라구여.

    하나씩 벗기는 재미가 아주 참 탁월했내여.ㅋㅋ

     

    참 우리 언니는 후기 쓰는걸 싫어하고

    인증샷은 절대 노랍니다.

    그치만 마인드하나만큼은 우주 최강 갑입니다.

    좀더 친해지면 저하늘의 별이라도 따줄 기세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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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드샵과 오피의 차이인가여?

    언니들 출근이 넘치더라구여.

    반가운 얼굴의  실장님이 계신 일산 뽀뽀뽀

     

    항상 성업하세유.......ㅋㅋㅋ

    조만간 또 달려  갑니다.

     

     

    옹리 여탑.JPG

    댓글6

    슬라이더
    슬라이더 · 2019.09.22 00:12:02

    라라는 일단 뽀3에서 매우 유명한 친구인데 괜찮은 친구 만나신 것 같네요.

    톄무진
    톄무진 · 2019.09.22 01:45:24
    그런거 갓더군요.
    조만간 라라언니보러또갑니다
    이뿐자기
    이뿐자기 · 2019.09.21 18:24:31

    라라 좋아보이네요

    톄무진
    톄무진 · 2019.09.21 23:05:48
    라라씨는 사랑인거죠 ㅋㅋ
    킹파
    킹파 · 2019.09.20 21:11:36
    가만히 있으라니 내가 다해준다니! 이런말 듣고싶네요^^
    톄무진
    톄무진 · 2019.09.20 23:11:42
    일산뽀뽀뽀로 가새요.
    그녀를 만나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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