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 다방에서 유미 관리사 보고 왔습니다. 일주일만에 세번을 보고 와버렸네요 ㅠㅠ
마사지 , 서비스 건마수위내 지극히 평범한 수준인데.. 왠지 모를 중독성이 있는 관리사네요.
나이는 30대 초, 슬림하고 아담한 몸매에 의느님의 힘을 약간 빌린 B컵 쁘띠 슴가를 장착하고 있어요.
와꾸도 평범한 수준의 봐줄만한 정도입니다.
마사지는 참 열심히 합니다. 살집이 좀 있는 편이어서 제가 ㅋ 끙끙대면서 열심히 합니다.
서비스는 뭐랄까..
막 스킬이 뛰어나지는 않아요. 근데, 참 성의있게 싫은티 안내고 열심히 합니다.
이 부분이 중독성이 있지 않나 싶네요.
일단 키스부터 뒤판 바디타고, 앞판 삼각애무까지 애무 진행되면서,
응까시 요청했더니 흔쾌히 오케이 해주면서 받아줍니다.
애무도 너무 오래 해 줘서 제가 스탑하고 역립에 들어갔네요
봉지 관리상태 굿, 수량 및 역립 반응 베리굿입니다.
69하면서 살짝 실수아닌 실수 했는데 별 싫은티 안내고 잘 받아주네요.
그러다 올라태우고 부비부비하는데 슬림하니 아담한 몸매가 아주 보기 좋네요.
남상 부비하다가 또 실수를 ㅠㅠ 이번에는 의도한게 아닌거라ㅠㅠ 근데 싫은티 안내고 또 넘어가주네요.
뒷 하비욧으로 펌핑질좀 하다가 마무리를 입싸로 했습니다.
평소에 진상짓은 왠간하면 하는 편은 아닌데, 실수를 핑계로 일부로 그러고 싶을때가 있는 법이죠.
그럴때마다 손님 기분안나쁘게 잘 받아주는 착한 마인드? 이런게 유미씨 최대 매력이 아닌가 싶네요.
슬림족이나 서비스족 누구나 보셔도 불평은 없을듯한 관리사라 생각됩니다.
유미30대
마인드 조빠짐
유미 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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