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화요일 늦은밤에 3번째 봅니다
애리씨 서비스가 워낙 극강하드이고 말도 조곤조곤 잘하는 스타일인데도
어딘가모르게 절차에따른 기게적이다 싶었는데 3번째 보니 경계심이 사라젔는지
말도 더 수다스러워지고 재미있게 이끌어갑니다
우리 토종여인이라 대화도 잘통하고 좋으네요
엎드려 약간의 마사지후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초장부터 보내버리려는지 엄청난
스킬로 위아래로 오르내리며 저를 몽롱한 상태로 만들어버립니다
갑자기 엎드리게하더니 빠떼루자세에서 x까시가 들어오는데 x까시도 그렇지만
애리씨 손이 문제입니다
손이 쉴새없이 저의 분신을~~ 어휴 이게 거의 죽음으로 몰고갑니다
견딜수가없어 스톱시키고 자세를 바꾸는데 활어가 따로 없네요
손으로 때리고 머리를 쥐어뜯고 6.25때 난리는 난리도 아닙니다
신음소리 작렬 물은 펑펑~~
갑자기 저를 잡아당기더니 자연스럽게 하비욧자세로 전환되어 몇번의 펌핑으로
애리씨 허벅지에 분출을 합니다
그상태로 잠시 있다가 주변을 정리하고 대화모드로 들어갑니다
좋았다네요
매너 지켜줘서 고맙다고 칭찬을 듣긴했는데 한번 찔러라도 볼걸그랬나싶네요
그래도 한 십여일후에는 또다시 애리씨를 찾을듯합니다
자주 보다 보면 좋은일도 생길테니
플필에서 안보이던데 결국 못보는건가요 ㅠㅠ
애리 후기 잘보고 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