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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 9.1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로렉스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달림신이 땡겨서 프로필 눈팅하던중에
로렉스에 나나언니가 눈에 쏙들어오네요. 뭔가 한국언니같은 느낌이 물씬!
바로 예약하고 예전에 기억을더듬어 익숙한 건물앞에서 실장님 친절안내를받고
나나의 방으로~~! 우선 프사와 싱크80이상은 되는거같았어요
슬림매니아들에겐 비추인데 저는 약간떡감좋은 몸매좋아하는데 완전 제스타일!!
가슴도B컵에 가까운 A+이라니!! 들어가자마자 간단한인사와 물한잔.
언니 성격이 굉장히 밝아보이고 목소리가 약간 하이톤이네요
후딱샤워하고 침대로와서 언니와 연애타임 가지는데 오..
키스도 잘하고 애무실력도 수준급이네요. 무엇보다 언니 떡감이
너무 궁금해서 바로 장비착용하고, 여상으로시작하는데 생각했던데로
떡감지리네요.서로에게 몸을 맡기고 위에서 신나게 말을타는 sksk
뒤치기와 옆치기로 마구 박아보는데 뒤치기떡감 오지네요진짜.
쪼물딱거리는는 가슴도 떡감과 아주 환상의 궁합이더군요
슬슬 신호가와서 정자세로 바꾼다음에 나나의 두다리를 제 어깨에
바싹 걸쳐놓고 최대한 나나의 소중이 깊은곳을 강하게 펌핑후 발사..
40분이너무 아쉬울정도로 빨리지나갔네요ㅜㅜ 조만간 투샷재방확정입니다
이런 떡감 진짜 지립니다..소리에 민감한데 살부딪히는 촵촵소리가
쓰는지금순간도 생각나서 개꼴리네요.하이톤의 교태스런 신음소리는
저의 올챙이들을 모두 끌어모으기에 최고의 언니였네요
무조건 재방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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