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희는 추석전에 보았네요.
본래부터 알던 매니저지만,
실장일 하는걸 보니 웬지... 매니저로 보고싶은
마음이 솔솔 생기더라는..
그러던차에, 보게되었습니다.
본래 말수가 없긴했는데,
실장일 할때 에피소드들을 들으니 시간이
훌쩍 잘 지나가네요. 재미있네요.
외모는, 뭐 실장하실때 보신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귀엽게보일수도 아닐수도...
다만 ㅅㄱ는 엄청나죠..
탄력이 더 좋아진거 같아요.ㄷㄷ
피마도.. 예전과 변함없이 좋네요.
살짝 긴장했는데.. 괜한 긴장이었나봅니다.
전에 모 업소 카페에 지희의 피마에 대한 컴플레인이
올라오니, 되려 매니저를 감쌌던 손님들의 댓글이
기억나네요. ㅎㅎ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있어요.

지희 음... 저는 귀엽게 보고있긴합니다만.. 살 조금 빼면 좋긴 할거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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