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 금요일 일찍 퇴근하게 되어서 집근처 로얄스파에 방문해보기로 결정하고, 연락을 해봅니다.
가끔 여탑에서 눈팅만했지 건마는 처음이라서..
근데 몇시에 예약 이요 이런 개념이 아니더라구요.. 그냥 와서 기다리시면 된다고하셔서
일단 출발!
도착해서 투샷코스( 서비스 + 안마 + 서비스) 결제하고 입장합니다.
찜질방? 사우나? 같은 느낌
씻고, 찜복? 같은거 입고 기다리고 있으니, 제 번호 불러서 엘레베이터타고 올라갑니다.
방에 들어가서 기다리니, 매니저님이 들어 오셔서, 바로 물 한 번 시원하게 뺐습니다.
그리고 매니저님 나가시고, 마사지 해주시는 관리사님 입장!
조명이 어두워서 얼굴은 잘 못봤네요.. 엎드려서 뒤쪽 안마 받고, (갠적으로 안마도 시원했어요)
돌아누워서 앞판 받으면서, 운동 얘기좀 하다가, 마지막 전립선 해주시면서 제 똘똘이를 살살 만져주시는데 바로 풀발기..
그러다가 두번째 매니저 입장해서 관리사님 퇴장하시고,
바로 매니저님 서비스 들어오는데,, 한시간전에 한번 뺐는데도,,
역시나 조루인 저는 얼마 못가 gg... 청룡까지 시원하게 받고, 샤워하고,
집에와서 꿀잠잤네요..
쓰다보니 또 가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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