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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전에 봤으니 좀 되었네요.
수지도 늦은오후에 예약을 잡았습니다.
그러니만큼 별 기대없이 여우별을 방문..
올해는 처음 방문했나.. 가물가물하네요.
얼굴은..음..수지와는 좀 맞지 않는 느낌이군요.
앞서 후기에, 미란다 커,안젤리나 졸리를 언급하셨는데,
기대는 살짝 내려 놓으시면 만좀감이 커지겠네요.
다만 몸매는 너무 좋군요.
슬림스타일 선호하시는 분들께서 만족하실만합니다.
특히나 로리한 ㅅㄱ는
수지의 매력 포인트중 하나일거 같네요.
티마는 그럭저럭.. 기억이 나질 않네요.
나쁘진 않을겁니다.
피마는 전반적으로 좋군요.
개인적으론.. 여우별에서 가장 좋은 피마였어요.
여우별을 다시보게될거 같은 계기가 되었네요^^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있습니다.
로리필 매니아들이 좋아할만한 친구로군요.
이름만으로도 충분한 즐달각이내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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