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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긴지 얼만안된 업소라, 매일 눈팅만 하던차에,
여탑 무료권을 받아서 방문했습니다.
방장님과 퍼퓸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업소는 미금역에서 다 아실만한 그 건물에있습니다.
이제.. 동호수가 슬슬 헷갈리기 시작하는군요..
방도 깨끗하고 넓은게 좋은 방을 배정받았네요.
사장님은 처음 뵙는 분인데,
상당히 친절하시고 좋으신분 같습니다.
자주 뵐수있기를..^^
일이 많아서 , 오후 늦은 시간에
이곳저곳을 문의해보고,
퍼퓸 하루매니저를 예약했습니다.
하루 첫후기가 되겠네요.
첫인상은 예전 ,
팩트의 연아를 보는 듯한 느낌인데,
(닮은건 아니고요)
하루가 조금더 언니처럼 보이는군요,
몸매는 슬림하고, ㅅㄱ는 알차게 좋습니다.
피부도 좋은 편이구요.
티마는 , 상당히 좋네요,
시덥잖은 유머에도 잘 웃어주고,
잘 맞장구 쳐줍니다.
웬지 좀더 이야기를 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하네요.
잠깐동안, 무료권인데,
걍 이야기나 좀더할까? 싶었지만,
역시.. 남자라 그게 안되더군요..;
피마는, 일한지 5일째라
그런지 아직 NF스럽습니다.
터치에 대한 반응은 좋은것 같은데,
많이 부끄러워하는군요..
가게 첫방문이기도해서
진도는 부끄러운 선에서 멈추고..
다음에 다시보는걸로 마무리했네요.
이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있습니다.

미금 키스타운에 위치한 가게인가 보군요. ㅡ.ㅡㅋ
하루후기 잘보고갑니다
아래 사진과 싱크가 있나요?
감사합니다.ㅋㅋ 좋으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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