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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소민+2] 5개월만의 그녀~ 여전한 민감활어반응, 초싱싱 좁보까지~  가성비 끝판왕이네요~^^

    제휴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029 소민.jpg

     

     

    [소민+2] 5개월만의 그녀~ 여전한 민감활어반응, 초싱싱 좁보까지~  가성비 끝판왕이네요~^^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9/19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소민+2

     

    4. 요약 보고

     

    ▣ 한줄평 : 몇개월만에 다시 봤지만, 전혀 바뀌지 않은 연예감, 거기에 오히려 업그레이된 찰지미까지~  강남권 최고의 가성비 끝판왕이네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이전보다는 살짝 살집이 늘었는데, 이전의 슬림해서 살짝 각지고 날카로웠던 느낌과는 달리 좀더 부드러워지고 고급스럽고 딱 정점에 이른 듯히 성숙한 느낌이였습니다~  여전히 제 눈엔 엔헤서웨이 싱크로 보이고요~^^

        2) 키/몸매 : 훤칠한 키에 살짝 찰지미가 되어서 그립감이나 떢깜이 오히려 더 좋아졌습니다~^^

        3) 피부 : 여전히 잡티도 타투도 하나 없고, 뽀얗고 부드럽고 깨끗하고 하얀 피부였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슴가볼륨은 표준 A컵이고 꼭지는 작고 이쁘고 초초초초민감형입니다~^^

        5) 봉지상태 : 초 싱싱 생생 깔끔 좁보입니다~  늘 처음에 곧휴머리가 들어갈때는 아파해서 일단은 천천히 밀어넣고 적응을 시켜줘야 하네요~ 

        6) 봉지털 : 오늘도 풀왁싱 베이비 베이비 빽보여서 좋았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역시나... 애무하는 동안 소민이를 진정시키기 위해 양손으로 계속 고정시켜야만 했네요~^^  이런 활어는 요새 강남권에서 잘 못 본 듯해요~

        2) 신음 : 아파하는건가 싶은 신음소리라, 이미 여러번 봐서 알고 있음에도 걱정이 되서 계속 물어보게 하는 신음이네요~^^  마치 따먹는 느낌을 가지게 하는 신음소리였습니다~

        3) 애액 : 콘돔에서 액이 흘러나올 정도로 흥건합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정말 편한 친구와 수다를 떠는 듯히 좋았습니다~

        2) 서비스 : 별도 서비스는 없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엎드려박기로 마무리~^^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당연히 전 쭈욱~ 볼겁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이런 레벨이 없을 듯 합니다~ 정말 뿔2로 이런 급은 쉽지 않을겁니다~ 다만, 출근일수나 갯수가 너무 적고, 랜덤 출근이라 참 보기 어렵다는 점... ^^

     

    5. 세부 보고  

     

    지난 5월에 본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소민이를 봤습니다~

    그사이에 자주 볼수 없어서 혹시라도 은퇴했나 싶었는데 다행히도 아직 출근중이였고, 운 좋게 다시 보게 되었네요~^^

    안내받은 룸으로 입실을 하니, 그 사이에 좀 더 환한 표정이였습니다~

    뭐가 달라졌나 보니, 살짝 살이 올랐더군요~^^

    물론 원래 슬림 스타일인지라 이전 느낌은 다소 각졌는데, 오히려 지금은 거기에 살짝 라운드가 되어서 더 고급스럽고 여유도 있어 보였습니다~^^

    물론, 본 게임에서는 찰진 맛이 더 강해졌더라고요~ ㅋㅋ

    여튼, 그간 어찌 지냈는지 한참 수다를 떨었습니다~^^

    역시 여전히 대화가 잘 통해서 그런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수다를 떨다보니, 아... 30분이 이미 지나버렸더군요;; 흑흑;;

    정말 다음에는 두 타임이라도 끊어야 할거 같네요;; ^^

    그래서, 급히 샤워를 마치고 나왔고, 이내 소민이도 샤워실로 들어가서는 씻고 나왔습니다~^^

    소민이는 샤워를 마치고 나오면서 계속 자기 살쪘다면서 수건으로 몸을 가린 채 침대로 왔는데, 전 오히려 이전에 마른 몸매보다는 살짝 살이 있는게 오히려 그립감이 있을거 같아서 좋았습니다~

    물론 역시나 촉감이 더 부드럽고  탱탱해져서 좋더라고요~  

    일단 가벼운 입맞춤을 하고, 바로 슴가로 내려갔는데, 살집이 조금 생겨서 그런지 슴가 볼륨도 살짝 더 생겼는데, 역시나 민감하는 여전했습니다~

    얼마나 민감한지, 호흡만 스쳐도 몸을 비틀면서 흐흑거렸습니다~

    최대한 부드럽게 혀와 입술로 꼭지부터 입술로 애무를 하는데 너무 움찔거려서 본의 아니게 손으로 소민이 어깨를 살며시 눌러 고정시켜야만 했습니다~  ㅋㅋ 

    그렇게 양쪽 슴가 애무를 마치고는 스피드하게 아래로 내려가면서 배와 옆구리를 애무했는데, 이 부분이 살집이 늘었는데, 전 괜찮았습니다~ 

    오히려 찰랑찰랑 살집이 있어서 그립감도 있고 찰지고 좋더라고요~^^ 

    더 내려와서는 양 다리를 벌려보니, 참 열심히 왁싱을 해서 그런지, 오늘도 애기애기하게 완벽하게 미끈한 빽보였습니다~

    살살 사타구니를 애무하는 동안에도 허리가 들썩거리며 반응을 해서 골반을 잡은채 고정을 시키면서 애무를 하다가, 구멍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리니, 역시~ 여전히~ 파닥거리면서 활어반응이였습니다~^^ 

    역시 이 맛에 소민이를 보는 거였습니다~^^ 

    시간상 짧은 예열 보빨을 하고는 바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온몸을 부들거리며 신음을 했고, 몸에서는 조금씩 땀이 나서 살짝 끈적거리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구멍에서는 맑고 깨끗하고 끈적거리는 애액이 흥건히 흘러나왔습니다~

    그러다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부여잡고 꼭지를 살짝 비비면서 클리를 같이 핧으니, 더 크게 반응을 했는데, 양손이 슴가쪽으로 가 있어서 들썩거리는 골반이 컨트롤이 안되어 보빨이 힘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다시 골반을 양손으로 잡은채로 클리를 더 빨다가 양발을 허공에 흔들면서 부들거려서 마무리하고 정자세로 올라왔습니다~

    올라와서 콘 장착하고 곧휴 머리를 입구에 대고 천천히 밀어넣으니, 반도 들어가지 않는데, 아아아아! 하면서 아파했습니다;; 

    그러니, 너무 오랜만에 하나봐요;; 라며 힘들어해서 소민이 템포에 맞줘서 천천히 조금씩 밀어넣다가, 반정도만 삽입하고는 천천히 피스토닝을 하면서 사전 준비를 시켰습니다~ 

    그런데도 그 정도의 움직임으로도 온몸을 부들거려서 끌어안은채 목, 귀를 애무하면서 박으니, 양다리를 뻗어 올린채 흔들기도 하고, 제 품에 와락 안겨서는 우는 듯이 앓는 신음소리를 해서 몇번을 괜찮냐고 물어봤네요~ ㅋㅋ 

    물론 아픈게 아니고 좋다고 해서 다행이였고요~

    그렇게 박다, 양다리를 들어올려서 박으려하니 그건 다리가 아프다고 해서 뒤치기로 자세를 바꿨습니다~

    자기가 좀 뻣뻣한거 같다며 머쓱해 하더군요~  ㅋㅋ 

    귀여웠습니다~

    그리고 뒤치기를 하기 위해서 엎드렸는데, 역시 지금 상태가 더 찰지고 떡살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천천히 밀어넣으니 이제는 아프지 않다고 해서, 시간도 다 되고 해서 그래도 박기 시작하니, 침대보를 쥐어뜯으면서 신음하면서 부들거렸습니다~

    얼마간 박다가 더는 참을 수 없기도 한데 다른 자세로 하고 싶어서 바로 엎드리게 하고, 다시 박았는데, 이 자세에 정말 더 민감했습니다~

    그런데 저도 더 참을 수 없어서 몇번 움직이다 참지 못하고 사정을 했는데 제가 사정하는 동안 싸는게 너무 느껴진다며 큰 목소리로 흥분해서 말하더군요~^^

    하지만, 이미 시간이 다 된 상태라, 아쉬움을 가지고 급히 마무리를 하고 퇴실을 했네요~

    정말이지 제겐 언제 봐도 즐달이고, 제 경험상 강남권 최상급 가성비 퀸이지 않나 싶습니다~^^

    앞으로 더 노력해서 적어도 한달에 한번은 봐야겠에요~^^  

    댓글2

    꿀떨어지게
    꿀떨어지게 · 19-09-26
    소민 추천
    잘 봣어요
    press
    press · 19-09-20

    소민이 후기 잘보고 갑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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