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한지 조금 지나긴 했지만 마사지가 생각나는 찌뿌둥한 오후라
지나간 후기 작성합니다.
인천 간호사 업소명 좋죠. 코스프레서비스도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인근에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주차도 편하고 업소도 보통 열악한 건마대비
공간도 넓고 괜찮습니다.
혜연언니 들어와서 보니 몸매 괜찮네요.
서로 영어가 짧아서 대화는 쉽지 않았고 동남아분들을 볼 땐 이게 참 아쉽죠
유흥은 교감이 또 맛인데
아쉬운대로 몸의 교감을 나누고 시원하게 마무리 하고 기분좋게 나왔네요.
간호사에게 주사 한 방 놔주고 싶은 마음 간절하지만 컨셉안에서 노는게 매너라
생각하기에 착하게 재밌게 놀았습니다.
차로 접근성 좋고 실장님도 친절하시니 방문 추천요 ^^
혜연 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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