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스파에 방문했습니다.
스파 다니면서 처음으로 심야에 방문했는데 (새벽 3시) 이 시간에 엄청 붐비네요
원가권에 만원 추가금을 내고 관리사 투샷 코스로 변경
진주스파에 야간에 방문한적이 없기 땜시 언니는 실장 추천으로 보기로 하고
대기..
똑똑 노크후 입장하는 언니는 세라 라고 하네요
가수 김청하를 닮았고 색스러운 입술과 눈빛을 가졌습니다.
탈의 후 꼭지 애무를 깨물면서 해달라고 강하게 요구하니 제 꼭지가 남아나지가 않습니다.
딥쓰롯 까지는 아니지만 입에 넣다 뺏다 하는 수준이 아닌 혀를 굉장히 능숙하게 사용하는 bj입니다.
토끼분들은 오래 못 버틸 수도 있으니 조심 조심..
다시 젖꼭지를 깨물리며 핸플 받다가 마지막 한 방울까지 다 가져가겠다는 세라의 각오를 듣고
발싸 성공..
원래 다시 하의를 입지만 찝찝하다는 핑계로 올탈 후 마사지 받기로 하고
제 엎어진 뒷태를 보고 웃으면서 들어오는 20번 관리사
슈얼마사지를 받아봤냐고 묻길래 비슷하게 흉내내는건 경험있다고 하니
시원하면서도 므훗한 마사지 받다가
20번관리사의 전립선 마사지인지 핸플인지 다시 고개를 든 그 녀석을 마구 괴롭힘 당한 후 투샷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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