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찾은 엠파 졸라덥네 허헉
주차장에 빡킹하고 내려가니 친근한 실장님대신
빠마한 새실장님 떡대조으네 고은이는 미출이라 세아로찜
사실 고으니가 세아 이뿌다해서 함 치기로함
현관리사님 입장 어머 또 오셨네요 얼굴보니 구면이군요
네 현관리님 작이였군요 크큭 반갑게 인사를 두번 보니 친근감이 업~
환한미소에 여성스런 몸짓이 매력적임 그담은 나두 몰라~
암튼 나긋하니 마사지를받는중 호기심에 관리사님 나이가 사십 중반 맞죠?
물어보니 잭아 대충잘맞추거던요 아니요 넘 나갔어요
쳇 아 낵아 나이가 들어보이나요 살짝 삐짐 큭 아뇨 느낌상 그정도라고하니
40초예요 두어살 더불러 쿠사리 묵었네여 여자는 어리게 불러줘야됩니다
여러분 아시죠~ 모름말구
살가운 마사지와 환한미소게 내바디는 녹아나고 마지막 주물럭에 불끈 볼끈 하며
오빠 이제 이쁜언니가 반겨줄거예용 하며 빠이를 하이파이브로 안녕 현관리사~
이에 세아 좀 고급진 와꾸 부티가좀남~ 부자집 외동딸 느낌
그래 이런애 한번 잡아묵는거여 크큭
눈도 커고 젖도 제법 찰지고 피부도 야들야들 요즙 걸리는 애들 전부찰짐
피부는 타고나야 한다더만
다들 유전자가 조으군요 사실 잭아 피부가 좋거던요 그
래서 언니들이 오빠 피부조으다 하며 환장을 하긴하죠
그러면 우리둘이 꿀조합이다 환상의 콤비다 하고 셀레발짓을 하긴하지만
암튼 세아의 가벼운 엠후와 거시기 후후룹으로 시작하여 본격적인방아 찧기에 연신 쿵떡콩떡 자진방아를
돌리니 티안에 찰떡 아이스로 에어컨바람에 시원하니 방아기계 잘돌아가네요
이에 보답하러 레나드표 풍차방아도 가동하여 부잣집 외동달같은 세아에세 찰떡을 제공합니다
철떡찰떡 찰진소리와 함게 토끼눈이되는그녀 그많큼 좋다는거죠 다들 경험하시자나요
이어지는 찰떡아이스 공장에서 연신 방아를 찧어대니 아주 고급진 사운드 아흑 으흑 우흑 흑삼이가 진동을합니다 그려
다들 이느낌 아시자나요 모름 할수엄꼬~
마지막 피치를 올려 홍콩렬차에 태우고 마지막 종착지에 무사히 내려줍니다
이쁜 부잣집 외동딸과 찰떡아이스를 함께하고 내려가 백반한그릇과 세신까지 풀코스로 피서를 갔다온
깔쌈레나드였습니다
ps: 참고로 세신사 손까락 발까락까지 구석구석 밀고 딱고 쓸어줍디다
다들 함받아보이소 시럼말구~ 삼십분정도 해주는데 머리삼푸까지 정성을 다하니 똥찝이 흐믓합디다
2시간 넘어 주차비도 내고옴 풀코스로 받으니 2시간은 짧어~ 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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