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스파 방문후기
-언제
일요일 밤 (7월 29일)
-어디서
동네에서 술마시다가 탐스파로~ (선정릉역)
-누구와
같이 술마시던 친구 1명과 함께
-무엇을
마사지 받으러
그리고 물빼러
-어떻게
솜씨좋은 관리사분의 마사지와
끝장나는 서비스를 해준 매니저언니를 통해 만족도 상승
-왜
그냥 뭐 마사지 땡기고 물빼고 싶으니~
도착해서 준비다 마치고 친구와 각각 방으로 입장
A조
관리사분 들어와서 인사하고 마사지 한창 받고 있는데
요즘따라 허리가 쑤시기에 말씀드릴려고 하는데
먼저 혹시 요즘 허리 자꾸 삐끗하거나 하지 않으시냐고 먼저 물으셔서 당황
어찌아셨냐고 물어보니
왼쪽이 좀 뭉쳐있다고 이러면 안좋다고 하면서 풀어줌
말도 안했는데 알기에 되게 신기했음
허리도 시원하게 풀어주고 나머지 등이나 어깨, 목, 팔, 다리까지
빠짐 없이 시원하게 풀어주는데 정말 시원했음
B조
매니저분 이름은 제인이라고 했음
일단 외모 상타치는게 좋았음
와꾸 좋은데 웃을때 미소가 아름다운 매니저
거기에 훌륭한 바디 사이즈는 심장을 요동치게 만들었음
서비스자체가 남다름
업소 자체가 하드한 업소라 그런지
서비스도 하드한데 그 이상으로 만족스럽게 거침없이 물고 빨아주는게 좋았음
일부로 하드해 보이려고 하는 게 아니라
매니저언니 몸에 하드함이 자연스레 묻어 있다고 생각듬
덕분에 사정은 무척 신속해짐
마무리로 청룡까지 환상적으로 받고 나면 역시 오길 잘했다란 생각 절로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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