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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독일에 머물며 일을 한지 제법 되었으나 한번도 가보지 못한 Fkk를 드디어 한국에서 온 지인과 함께
가게 되었네요!
후기 적습니다.
한국에서 온 지인님께서 워낙 씀씀이가 시원하셔서,
좋은곳으로 가보자고 하시길래, 오아제와 샤크 중 어떤 이름이 땡기시냐고 물었더니 오아시스 라는 뜻을 가진 오아제로 가자고 하셔서
프푸시내에서 바로 오아제로 달렸습니다. 어차피 프푸 시내 또는 중앙역에서 오아제 로가나 담슈타트 샤크로 가나 똑같이 30분 걸리니
저는 지인님이 땡기시는곳으로 가면 되었기 때문에 운전해서 출발하였고,
고속도로를 지나 국도를 타고 완전 한적한 시골마을로 들어가서 조금가다보니 이내 천국 같은 곳이 눈에 들어옵니다.
동네랑 전혀 안어울리게 떡하니 있더라구요. 주차를 하고 입구로 들어갑니다.
제 지인분과 지인분이 데리고 오신 손님 2분에 저랑 같이 합이 4명이 들어가 입장료 두당 70유로 에 총 280유로를 지인님께서 결제 하십니다.
카운터에 마담언니는 독일어가 어눌하기는 하나 대화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고 지금 이벤트 기간이라 4장 구입하면 6장의 입장권을 준다며,
언제든지 입장할수 있는 입장권 2장을 더 줍니다. 어차피 지인분과 손님들은 그다음날 한국으로 들어가셔야했기 때문에 입장권 두장은 제 주머니로 킵ㅎㅎ
손목에 밴딩하고 Bar로 가서 가운을 받아 탈의실겸 샤워실로 이동합니다. 가운으로 갈아입고 메인 스테이지쪽으로 나오니, 진짜 오아시스입니다
아니 천국입니다. 그래도 손님들을 모시고 왔으니 여자들 보다는 지인부터 챙깁니다.
아니지, 그냥 옆에 있어드리니 아가씨들이 실오라기 걸치지도 않고 자신있게 와서 스킨십을 하는데 지인분 손님께서 여기 천국이라며,
독일에 살고 싶다고하십니다.
저도 처음와봤지만 정말 ...... 좋긴 좋더라구요.
오아제 요즘 별로 라고 하던데 저는 ㅎㅎ 좋았어요
예전엔 얼마나 더 좋았었길래 지금이 별로인건지 ㅋㅋ
아무튼 저를 꼬시려고 온 이탈리아 아가씨는 진짜 너무 매력적이였습니다.
몸매도....얼굴도...너무 제 이상형....근데 지인보다 제가 먼저 방에 갈순 없기에...지인분 손님에게 넌지시 던져봅니다.
제 옆에 여자애가 이탈리아 애인데 이아가씨랑 들어가시는 거 어떠시냐고...그러니 손님분께서
오우...정말 내가해도 되냐며...바로 손잡고 들어가시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여자애한테 한국에서 온 내 손님인데 시간적 스트레스없이 , 키스부터 항문까지 완전 자유롭게 하는데 얼마면 되겠냐고 하니 250유로 부릅니다.
그래서 200에 콜하자 하니 너봐서 오케이라고 들어가네요! 한분 보내고 지인분께서는 이미 알아서 구리빛 피부에 안젤리나 졸리 닮은 친구랑 이미 눈빛 교환 마친상태라
여자한테 가서 또 가격 쇼부 쳐봅니다. 방금 200에 올인클루시브라하고 들어갔는데 그렇게 어떻냐니까 시원하게 아가씨가 콜 ! 합니다 ㅎㅎ 지인분께 말씀드리니
고마워 하시며 너도 이제 찾아봐 하면서 200유로를 또 따로 챙겨 주십니다.
일단은 감사히 받아서 가운주머니에 넣어놓고, 나머지 지인 손님 마저 아가씨랑 방에 보내드리고 Bar에서 콜라한잔 받아 숨 좀 쉬려고 하니 진짜 이쁜 완전이쁜 대박 이쁜
20살 어린 친구가 와서 반갑게 옆에 앉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방으로 가자고 하길래 어떤서비스 해줄꺼야 했더니, 너하고 싶은거 다해 이러길래~ 우와 50유로에 다해줄꺼야?
이러니 ㅎㅎ 에이 그건 좀 심했다며, 100에 너 원하는거 다해 라고 합니다.
이번에는 제가 콜 하면서 따라 들어가서 방에 입장하자 마자 아가씨 입술에다가 키스 오질게합니다.
너무 이쁘고 배우같아서 섹스보다 입맞춤이 떠 땡겼어요 ㅋㅋㅋㅋㅋㅋ
그러니 아가씨 ㅋ 로맨틱 가이라 하며 키스 엄청 해줍니다.
그러고 나서 침대에 자연스럽게 눕고 나니 애무 해줍니다. 나도 빨고 싶어 하니 자연스럽게 69로 바꿔주는 이런천사
서로 엄청 빨아줍니다 ㅎㅎ 너무좋아 지금도 생생하네요
그러고 나서는 콘돔을 씌어서 정자세를 비롯해 다양한자세로 엄청 박습니다.
하다가 흥분에서 자지 빼서 보지에 똥꼬까지 빨았더니 ㅋㅋ그다음부터는 키스를 안해주네요 ㅋㅋㅋㅋㅋㅋ
제가 오래 하는편이라 괜히 짜증낼까 두려웠는데 끝까지 쿵짝쿵짝 잘 해줍니다.
시원하게 발사하고 나니 현타 오네요 ㅋㅋㅋㅋㅋ그래도 아가씨는 여전히 이쁩니다.
20살이라고 하네요 ㅎㅎ 몸보신 한거죠 뭐~ㅎㅎ
나오니 아직도 지인분들이 안보입니다. 오래 하신다고 생각하고 BAR에서 물한잔 받아 마시고 있으니
입구에 옷다갈아입으신 지인분들과 손님분들이 보이네요 아뿔사 하고 탈의실로 가서 옷갈아 입고 나옵니다.
일찍 나오는게 조금 아쉬웠으나, 다음날 일정에 출국까지 하셔야해서 빨리 호텔로 돌아가고 싶으신 모양입니다.
저야 어차피 독일에 사니까 다음에 또 와야지 하며, 호텔로 모셔다 드립니다.
이만 오아제 후기였습니다^^
추천합니다. 아니 저는 정말 좋았습니다!!!!!!
20살 짜리가 과연 누구일까요? 금발에 루마니아산 인가요?
정말 부럽습니다. 가보고 싶어요.
부럽습니다요~~^^
2011년에 갔을 때 동양인은 나하고 딱 한명밖에 없었는데ㅋㅋ 그것도 한중일이 아니고 동남아쪽.
오아시스 대박입니다
또 가고싶네요.
동양은 마카오의 리오쌍나, 서양은 에프카카죠. ㅋㅋ
독일 가고 싶내여.. 전 언제쯤 가려나ㅎㅎ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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