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방문 일자 : 9월 초
정하씨는 여실장님 추천으로 보았음.
들어오는 순간 얼음.
외모는 상+ / 먼가 길가다 뒤돌아 볼수 밖에 없는 외모. 화장 지워져서 안하는데도 그정도. 화장하면 어떨지 겁나 기대됨.
키 165정도 / 가슴 B+~C컵 사이 / 복싱으로 단련된 몸. 원래는 머슬퀸 준비했었다는데.. 일 힘들어서 운동 못해 살이 붙었다는데.. 더 매력적이고 만지고 싶은 몸이되어있음.
예쁘다는 말밖에 안듣고 자랐을 거 같음.
약간 낯가림 있음. 기분나빠서 그런거 아님. 그냥 어색해 함. 말빨 좋은분 대할 때 반응은 모르겠음./
초반에 어색할 수 있으니 두타임 이상 끊어서 볼것. / 아님 대화 5분후 그냥 순수하게 그냥 공격할 것.
흰색 원피스 입었는데 약간 어두운 조명 아래서도 같이 빛남. 얘는 아나운서, 모델 멀 시켜도 잘 할 거 같음. 몸이 예쁨... 그냥 예쁨. 설명 안됨. 가서 봐.
적극적이지는 않음. 시체족은 패스..
개인이 정한 선이 명확하지만... 그런데.. 먼가 서로 조심스럽게 탐닉하는 재미가 있음. 먼가.. 고양이랑 노는 느낌.. 막 빼구 그러는게 아니구.. 머라해야하나..
견제하면서.. 달라들기도 하고.. 먼가.. 피곤하지 않게 재밌었음. 그리고.. 진짜 예쁨.
금요일, 주말 다음날은 보지 말것. 달려서 힘들어하고 컨디션도 난조.
항상 하는 얘기지만.. 그냥.. 깔끔하게라도 하고 갈 것.. 땀냄새 입냄새 없애구.
다시 한번 말하지만.. 선이 명확한 친구임.
아 그렇군여 정보 감사영.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