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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자 : 8월 초
처음엔 자주 봤는데... 야간조라 만나기가 어렵네요.
아린씨는 외모는 상/ 흰티에 청바지 입혀놓아도 예쁠거 같은 얼굴.
일단 키가 170정도시구 가슴은 A+~B컵 사이 이신거 같아요.
키스는.. 음... 공격하는게 약해서 먼저 하는걸 잘 못하는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공격했죠.. 후후후.. 전 약간.. 역립족이라... 만족+대만족..(내가 받고 싶을때, 힘들 때는 보지 말자)// 시체족이신 분들은 조금 힘드실지도..
약간 적극적이지 않아서 맘에 안드실수도 있어요.. 받는거 좋아하는 분은 패스.
전라도? 경상도? 사투리를 감추려 하지만 잘쓰시구요. 말할 때는 털털함의 극치를 보여주세요. 행동도 약간 털털함. 남자얘랑 있는 느낌이 살짝...
그런데.. 이거 다 케바케인거 같아요. 사람이다 보니..
평범한 외모면... 손님이 깔끔하구 음~_~.. 그냥.. 최소한... 입냄새랑... 땀냄새만 안나도 조금이라도 더 가까이 안기구.. 연인처럼 대하고.. 키스라도 한번 더해주는거 같아요..
그냥... 음.. 꾸미구 가라는 얘기가 아니라.. 그냥 기본 예의같은거랄까..;; 그리고 첨부터 말 놓지 말구.. 달라들지말구.. 시간 부족한거 알지만.. 대화부터 좀 해보세요.
한 5분정도라도.. 이건 아린씨 말씀. ㅋㅋㅋ
여탑에 후기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이러는데 처음부터 달려들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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