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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근중 갑자기 시간이 남아 사이트키구 검색중
가깝고 평도 좋은 삐삐으로 정하고 실장님과 통화 30분후 된다하여
기다리다 입장하니 이쁜 카라가 반겨주네요
키도크고 딱봐도어삐삐! 몸매두 늘씬한게 잘빠졋네요
잘왔다는 생각에 뿌듯뿌듯 ㅎㅎ
일단 씻고싶어서 원래 혼자 씻는 주위라 먼저씻음 수건들고 기다리더니 물기제거
받고~ 침대로 고고고 침대에 서로누워 그녀의 눈을 바라보는데
그녀는 손을 아래로 해서 동생놈을 괴롭히네요 어삐삐손길로.. 동생도
바로반응이 오길래 시작했네요 허벅지 골반 애무 해주는데 찌릿
찌릿 기분좋네요 bj도 주변 혀놀림 좋아요ㅋ
(25살처자) 치곤 잘하네요 잘하려는 모습도 보이고
잘해주네요 BJ좀 받다가 69를 외치고 꽃잎 구경도 하고
역립 해봤더니 반응도 좋고~
콩장착하고 정상위부터~~ 여성상위 좀하다 힘들어하길래
후배위로 바꾸고 실컷달리다보니 어느세 신호가~
다시정상위로 변경!! 강강강 하다 발사했네요
휴게텔은 좀 꺼려 하는편인데 오피형이라 휴게느낌도 없고
다닐맛 나는 곳이네요 담에 또 보고 싶네요 이쁜 카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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