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야옹아멍멍해바임니다ㆍ

강북의 창같은 곳 쌍문창 을 방문 함니다ㆍ
처음 가보는 곳이지만 왠지 낮설지 않은 모습이내요ᆢ



오늘의 주인공은 나나 임니다ㆍ
간단 정보 후기입니다 ㆍ

이쁜 몸매와 가슴을 가지고 있는 나나 임니다ㆍ
프로필과 비교해보아도 거의 비슷하다 봄니다ㆍ
여기 실장님은 있는 그대로 올리는거 같슴니다ㆍ
입장시 나나의 밝은 미소가 아직 기억에 생생 함니다ㆍ

문열어 주고 바로 팔짱끼워 쇼파에 앉아 있으니 프로필사진 곰돌이가 있내요ㆍ
시원한 물한잔 주시고 샤워 하니 바로 옷벗고 샤워실로 손잡고
샤워샤웡ᆢ
기본적으로 언니들이 비제이을 다 함니다
샤워후 나나의 공격을 받아보니 참 찰지게 잘 빨아들이는데
꼬추가 뿌리째 빨리는 기분임니다
역립 을 시도하는데 물도 충분하고 흥블도도 좋고 바로 삽입ᆢ

그리고 펑핑~~~~~♡
한참을 히다보니 땀이 많이 나니 나나가 땀도 닦아주고
또 다시 펑핑 펑핑~~~~~~~~~~~~~~
쇼파에서 뒤로 하고 싶다니 나나 흥쾌히 오게이ᆢ
그리고 또 펑핑ㆍᆢᆢ

한참을 하다 나올꺼 같다고 하니 나나가 깊은 신음을 ᆢ
캬ᆢᆢ 시원하게 배출ᆢ
나나야 오늘도 수고 했다ᆢ


제후기는 only 여탑에서만 볼수있슴니다ㆍ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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