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빻남에게도 즐거운 시간을 선물해 준 리아 후기 간단히 남깁니다.
리아 21세 170 56 D 흡연
F 푸근한 중중
B 통통에서 육덕 (죄다 큼)
T 털털하고 쿨함 (목소리 쩌렁쩌렁)
P 좋음 (특급케어 인정)
리아양은 프로필에 특급케어라는 문구가 궁금해서 봤습니다.
역시나 처음부터 교감없이 달려드는 분만 아니라면 누구에게나 친절히 대해줄 것 같은 천사같은 분이었습니다.
육덕미 넘치는 몸인데 라인은 잘 잡혀있습니다.
쩌렁쩌렁 쿨한 티마인데 플레이시에도 볼륨은 쩌렁쩌렁합니다.
특급케어 인정합니다.
흙손에게 사진도 한장 허락해주신 고마운 분입니다.
천사같은 분이니 아껴 줍시다.

와~ 가슴..와~~
베리굿^^ 슴짱이네요^^
리아가 왠일로 홀복을......?
벗기면 유두는 함몰되어 있고 살이 여기저기 다 터져있죠;;;;
암튼 티마 피마는 좋은 편
타이트한 검은 옷에 풍만미드...ㄷㄷ
리아님의 가슴은 좋습니다.
갑빠가 좋군요
수고하셨습니다
가슴이 눈에 들어 오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