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날, 너무나도 덥고 후덥지근하기에 씻고 마사지도 받을겸 해서 을지로 명동스파로 향했습니다.
을지로 입구역에서 가까운 이 곳은, 예전에 다른 업소명이었을때도 가본적 있는 곳이네요.
전화를 먼저 하니 친절하게 위치도 알려주시고 멋스런 실장님이 따스하게 맞이해주십니다.
원래는 랜덤으로 지정해주시는데, 후기글 읽다 보고 싶은 언냐 있는지 문의했으나 금일 비번이네요ㅠ
그래서 알아서 잘 넣어달라고 말씀드리고서 샤워하러 탈의실로 들어갔습니다.
탈의실에 자유로히 음료수도 마시거나 앉아쉬며 티비도 볼 수 있는 공간도 있어 넓찍하고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욕실은 탕 같은 것은 없었는나, 샴푸, 린스 등 비품은 다 잘 갖춰졌있어서 무난했던 것 같습니다.
티에 입장하고서 마사지쌤 입장하실래, 간단히 인사하고서 예명 여쭤보니 안알랴줌 입니다.. 헉~
왜인지 물어보니, 손님께 알려주면 다음에 또 지명을 하면, 왠지 더 잘해야만 할 것 같은 부담감이 든다 하시네요.
그것도 그럴 수 있는 것 같아서, 우선은 천천히 마사지를 다 받아보고 맘에들면 마지막에 다시 물어보시라 하시네요
마사지 오랜만이지만, 이분 마사지를 잘하시네요. 등 허리, 하체는 물론이거니와 머리도 꽤나 압을 실어서 마사지 해주십니다.
그리고 이 곳은 특이하게, 찜질 할 건지 물어보셔서 오랜만에 찜질도 해서 약간의 땀도 뺄 수 있었는데,
찜질하면서 위쪽에 올라오셔 발로 지끈지끈 밟아주시는데, 손으로 할때와는 또 다르게 힘이 실려서 잘 풀리더라구요.
그리고선 전립선 마사지는 바지 탈의하고, 수건 덮은 상태에서 알만 노출하고서 알과 아래쪽 위주로 꾹꾹 눌러서 전립선 풀어주십니다.
시간 꽉 채워서 해주신후 예명 여쭤보니 진쌤이라고 하시네요. 만족스러웠던 관리사 쌤이었습니다.
이제는 서비스를 받아볼 시간. 늘씬한 아가씨 한분이 입장하시는데, 영화씨라고 합니다.
약간 시크한 느낌이 나고 사투로도 좀 쓰는데, 어디 출신이냐고 물어보니 울산(아님 부산이라고 하더라구요.
놀라웠던건, 서비스가 굉장히 하드한데요. 건마에서 못보던, 제 몸에 젤을 바르고서 바디타기를 시전해줍니다.
가슴을 이용해서 제 가슴쪽 주니어, 하체쪽 까지 열심히 원을 그리며 흔들어 주더라구요.
그러다가 가슴 애무, 그리고 bj도 후루룹 소리내며 꽤나 오래해주어서 도입부부터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리고서 장화 씌우고서, 언니 정상위로 자리 넓게 벌려서 열심히 방아찍기에 돌입하였는데, 그 와중에 가슴애무도 같이 해주었습니다.
전 약간 오래하는 편이라서, 언니가 꽤나 열심히 방아찍어 힘들 것 같아, 슬슬 자세 체인지 하려하니 언니 콘 빼고서 다시 bj 모드로 전환하더라구요.
왜인지 물으니 제께 약간 길면서 대가리쪽이 약간 넓쩍해보여 아마 금방 나오기 어려울 것 같아 더 자극해주려고 그랬다고 하네요.
아가씨 경험에 의하면 고츄 형태가 그런 부류란 확신을 가지고 있었더라구요. 또한 본인은 원래 손님을 위쪽으로 안 올린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저 보다야 손님들 물건도 자세히 많이 봐왔고 하니, 고츄 관상을 잘 보는 데에 일가견이 있는 듯 합니다.
순간 약간 아쉽긴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마무리까지 제 몸을 맡기다가 절정에 다다르자 올챙이들을 방사했습니다.
관리사님은 무난무난 만족했었고, 언냐는 호불호가 있을 듯 한데 서비스는 그래도 하드한 편이라고 생각됩니다.
좋은 기회 주신, 업소 관계자분과 아스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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