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을 받은 관계로 신규업소에서 랜덤으로 한번 보고 왔습니다.
이름은 리사.
들어올때 약간 느낌이 이상하던데, 역시나 외국인 맞네요.
베트남 친군데, 한국말 무지 잘 합니다.
다만 와꾸는 약간 여드름있는 얼굴이고 마른 체형이라 큰 기대하지 마시고,
마인드는 정말 좋더군요.
민트향 사탕을 가져와서 물과 함께 입에 머물고
공격해 줍니다.
사슴은 좀 작은 편이고 보털은 역시 한국사람이랑 좀 다른 느낌이 납니다.
급한 마음으로 덤볐는데도 친절하게 잘 받아주네요.
오전에 건마에 들러 물을 빼고 간지라, 두번째는 마무리는 못했네요.
나이가 들긴 들었나 봅니다.
착한 친구라 갯수가 잘 나왔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한국말을 워낙 잘하니 베트남어 과외 받고 싶으신 분 계시면
추천드립니다.
과외도 받고, 다른 것도 ...
감사합니다.
소독되는 느낌이었어요. ㅋㅋ
끝나고도 해줬나요?
그거두 죽이는데 ㅎㅎ
ㅋㅋㅋ 그랬으면 좋았겠는데, 제가 자꾸 죽어서 힘을 못 썼습니다. 안타까웠지요.
좋은 경험 하셨네요.ㅎㅎㅎ
추천!
ㅎㅎ 감사합니다.
베트남 언니와 키방에서의 접견이라~~!!
언니의 플레이 스타일이 범상치 않은듯 하군욛~!^^
교감은 제나 카라 예서가 괜찮은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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