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 얼굴로 반갑게 맞아 주는데, 약간의 어색함이 있네요.
사실 처음 보는 사람과 시작부터 아무렇지 않게 대하긴 어려운 일이죠.
담배 한대 피면서 간도 좀 보고, 성향 좀 파악해 보고...
이런 시간이 필요도 하고, 또 저는 은근히 이런 시간을 즐기게 됩니다.
그래서 몇번 봤던 언니들보다, 처음보는 새로운 언니를 볼 때 더 설레는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네요.

긴 생머리에 딱 봐도 여성스러운 느낌입니다.
20대 중후반으로 보이며, 이쁘장한 얼굴에 좀 말랐지만 나름 탄탄한 몸매를 가지고 있네요.
그러고 보니 프로필에 폴 댄스로 다져진 몸매라고 되어 있군요.
먼저 담배를 권하네요. 맞담배 한대 피고는 샤워하고 나오니 올탈로 맞아주며 누으라고 하네요.
일반적인 삼각애무에 들어갑니다.
젖꼭지 애무 후, 때론 강하고 흡입력 있게, 다시 약하고 부드럽게..템포를 조절하며 bj 해줍니다.
바로 페페를 발라 핸플을 하려 하기에, 중지시키고 역립에 들어갑니다.
이때 보니 온몸에 타투가 많네요. 타투 하는걸 즐긴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말라서 그런지 젖은 작으나, 젖꼭지는 도드라져 빨만 하네요.
젖꼭지를 혀로 돌리다가 아래로 내려오면서 보니, 오~ 이 언니 복근도 있군요
보빨을 할려고 하자, 먼저 살짝 하체를 올려줘서 빨기 쉽게 자세 잡아 주네요.
클리부터 가볍게 빨아주다가 보짓살 안쪽으로 혀를 넣어 간지러줍니다.
반응은 괜찮은데, 물이 좀 없더군요.
자세를 바꾸어 부벼달라고 하자 페페를 잔뜩 바르더니 곧휴를 뉘이고 부벼줍니다.
살짝 다리를 오무렸더니, 오빠 오무리면 안되요 자칫 들어가요 이러네요.
뜨끔하여 다시 다리를 원위치 하고는 까실까실한 은지의 보털을 느껴봅니다.
하비욧을 할꺼냐고 묻길래 잠시 고민하다가 고고를 외칩니다.
이 날따라 뒤에서 하고 싶어서 언니 뒷허벅지에 끼우고 으쌰으쌰~
역시 운동한 몸이라 그런지 말랐는데도 허벅지는 탄탄하고 쪼임도 좋네요.
발싸할 수 있겠다라는 직감이 오자 피치를 올려 결국 분출합니다.
매력있는 얼굴에, 잘 웃어주고 마인드도 괜찮습니다.
방어력은 생각보다 확고하네요.
몸은 확실히 좀 마르고 슬림하며, 젖이 작아서 호불호 있는 몸매긴 하지만,
운동으로 다져져서 탄탄하고, 특히 허벅지 쪼임이 상당한 언니라,
타투에 거부감 있는 분 아니라면 한번쯤 가서 특히 뒷하비욧 해볼만 합니다.
실사는 없고, 업소 플필사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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