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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기를 빌어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여탑관계자분들과 도봉88 관계자분들께
또다시 감사드립니다~
생각지도 못한 무료권을 받고 언제갈까 하다가
휴일에 후딱 갔다왔습니다. 거리가 거리인지라 넉넉하게 예약을 하고
도봉88로 고고싱~~~~~~~
<도봉여신 나라와의 만남>

똑똑~ 탐스러운 가슴을 가진 나라언니가 반겨주네요
와꾸도 상급!! 굿굿
간단한 영어로 인사!!!
이후에 바로 샤워장으로 들어갔습니닫
나라와의 쿵떡을 생각하며 동생이를 박박 씻고
나라에게 다가갔습니다
후훗
나라 실오라기없이 벗어주는데 굿굿입니닫

나라 옹동이 보니 뒤치기 하고 싶습니닫

나라의 탐스러운 가슴을 마구마구 비벼댔습니다
그리고 꿀물 좀 마시러 밑으로 내려가 꽃잎을 공략하기 시작
나라의 신음소리가 높아지는군요
이대로 들어갈까 싶다가 그래도 나라에게 서비스 받아보고자
나라에게 맡겨보았습니다
저의 동생을 만지면서 굳굳 이러네요
하핫
그리고 깊숙하게 빨아줍니다
신속하고 깊게!!!
너무 좋은 느낌이라 꽤나 오래 받았던 것 같습니다
이제 나라와 합체하고 싶어 CD장착 후 딥하게 들어갔습니다
나라 신음이 격해지네요
정상위로 하다가 나라의 큰 옹동이를 보고싶어 뒤치기로 전환
뒤치기로 지대로 쿵떡했습니다
나라의 팔을 잡고 퍽퍽퍽퍽 아주 굿입니다
나라의 가슴도 만지면서 시원하게 느껴보았습니다
다시 정상위로 바꾸어서 나라와의 힘찬운동을 마무리해보았습니다
행복한 타임이었습니닫
나라야 또 보자!

나라 가슴이 생각나네요
만지고파용
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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