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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원가권](차쌤/아라)(실사)슬림 청순한데 섹시 뒤태까지 갖춘 아라

    제휴 업소명
    을지로 명동스파
    지역
    서울

    원가이벤트에 당첨되게 해주신 아스방장님과 을지로명동스파 관계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시간예약후 알려준 위치로 가봅니다

    근처에 도착해보니 이런 중심부에 위치해 있을 수 있나 새삼 놀랐습니다

    카운터에 도착해 인증후 친절한 스탭분의 안내로 샤워실로 입성

    그런데 얼마지나지 않아 단체 손님이 들어오셔서 샤워실로 들어오는데

    이런 경험?!은 많지 않아 조금 뻘쭘하면서 당황했네요 ㅎㅎ

    까운을 입고 바로앞에서 대기하는데 단체손님부터 조금씩?! 입장을 시켜주셔서

    좀 대기를 타긴했는데 스탭분이 보시고 음료수드시면서 조금 기다려 달라하셔서

    뭐 기분좋게 대기해 봅니다

    조금 기다리니 드디어 입장합니다

     

    이윽고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작은체구의 관리사님 이었는데 이름을 물어보니 얘기를 안해주시네요

    바로 뒤로 누우라고 하셔서 뭐 천천히 확인하면 되지 하고 눕습니다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실력이 좋다는게 느껴지네요
    강한 압력으로 여기저기 마사지해 주시는데
    강한 압을 선호하시는 분께서는 만족하실 겁니다

    그런데 저는 강한 압은 별로 선호하지 않아 조금 약하게 부탁해 봅니다

    그러면서 정적이 불편하기에 이런저런 대화를 해보니 대화응대를 잘해주십니다

    편한 마사지에 편한 대화응대로 분위기가 좋아진것 같아 이름을 물어보니 차쌤이라고 하네요

    얘기하다 알았는데 저처럼 약한압으로 해달라 하시는 분들이 말도 없이 조용히 마사지만 받으면

    마사지 하시는 관리사님도 지루해서 힘들다고 하시네요

    그냥 차라리 하던대로 하는게 지루하지도 않고 힘도 오히려 덜든다고 하네요

    이제 앞으로 누워 전립선 마사지를 받는데 대화를 이어가다보니

    집중이 되지않았는지 풀발기를 하진 못하고 시간이 마무리 되었네요

    그래도 즐거운 마사지 시간을 가져서 만족했습니다

     

    관리사님 나가고 이어서 언니가 들어오는데 긴머리의 슬림하고 예쁜 언니가 들어오네요

    이름을 물어보니 아라 언니였습니다

    마사지 시간처럼 여유가 없기에 예쁘다는 말을 건네고 바로 서비스 시작을 합니다

    양쪽 가슴을 할짝할짝  립서비스 받고

    바로 삼각 밑포인트인 기둥을 향해 오는데 아까 풀발기 못했던 기둥이

    하늘을 향해 솟아올랐네요

    그런 기둥을 아라가 한입에 넣고 비제이 해주는데 원핸드로 시작을 했다가

    노핸드로 진행해주네요 그렇게 기분좋게 한참을 비제이해 주는데

    이러다 전사하겠다 싶을쯤 장비를 착용시켜 주네요

    우선 한숨을 돌리는중 여성상위로 바로 훅 들어오네요

    위아래 상하좌우로 움직여 주는 동안 느끼며 호흡을 가다듬고 있을쯤

    “오빠가 위에서 해줄래?”라고 묻길래 오케이 하며 자세 체인지를 합니다

    정상위로 스탠다드하게 시작해서 다리 들고 펌핑을 하는데

    쪼이는 느낌이 상당합니다

    이대로 끝내도 여한이 없겠다 싶을쯤 문득 뒷태도 못보고 가는건

    아무래도 후회할 것 같아 뒷치기를 요청하니 오케이 해주네요

    그렇게 탱탱한 엉덩이도 주무르며 허리를 숙여 가슴도 주무르며

    마지막를 향해 열심히 펌핑을 하며 쾌락의 최고조에 도달할 때

    이윽고 시원하게  발사를 했습니다                                       


    서비스가 모두 끝나고 아라에게 실사를 부탁해보고

    다행히 오케이해주어 얼마 남지않은 시간 급하게 찍어

    잘 안나왔는데 아라도 보고 여기 잘 짤라달라는 말과함께

    아쉬운 작별을 하고 뒤돌아 나옵니다

    청순하고 각선미도 좋은 슬림한 스타일을 찾으시는 분께 아라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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