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레깅스룸에 오랜친구놈과 함께방문하고왔습니다
뭐 정해인부장님께서는 여전히친절하시고 멋있으십니다^^
룸으로 안내받아 들어가서 맥주한잔하니 아가씨들 총 10명정도~!
활어같은느낌의 아가씨들과 함께 술마실생각하니 벌써 설렙니다
아주꼴릿한게.. 오늘도 싱싱한 민간인필 초이스하고 옆에앉아서
착 달라붙어 시간보내기시작하는데 아주좋습니다
이걸어찌표현할까요?
오빠 오늘은 힘들지않으셨나며 멘트를날리는데 피로가 싹 풀리네요 ㅋㅋ
시스루사이로비치는 속살도 가히 환상적이구요 가슴이후덜덜..
이런저런얘기나누면서 술도먹고 노래도하고 즐겁고 풋풋한시간
보내고왔네요^^
정해인부장님 항상감사드립니다~ 부장님때문에 항상오는것도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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