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남히트스파 원가권 이벤트에 당첨되고 어제(28일) 방문했습니다.
당첨의 기회를 주신 아스님과 히트스파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 전합니다.
지인들과 주말동안 바다를 보러 떠나기 전 급하게 예약을 해봅니다.
실장님과 통화 후 주소받고 출발~ 주소를 받고 보니 우성아파트 사거리 뒷편 예전에 살던 오피스텔 근처네요.
도착했는데 주차공간이 마땅치 않습니다. 토요일 점심시간이라 건물 옆 빈 자리에 주차를 하긴했는데..
저녁시간에 차를 가지고 가신다면 주차가 애매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스파 앞 모텔에서 거사를 끝내고 나온듯한 커플과 아이컨택 후
전 히트스파로 내려갑니다.(실제 간판은 히트스파가 아닙니다)
실장님과 간단한 대화 후 샤워를 한 뒤 티로 안내받습니다. 좋은 티로 안내해주신다는 실장님 정말 친절하십니다.
옛날 선릉 골드로즈 3층 핸플방 ‘수’ 에 있던 야간실장의 손님응대나 마인드를 최고로 생각했는데, 히트 실장님도 이에 못지 않네요 ㅎㅎ
베드에 누우니 곧 ‘민’ 관리사님 들어오십니다. 환하게 웃으시며 응대해주시네요. 사실 이 날은 시원한 마사지를 받고 싶은 생각이 간절했는데
적당한 압으로 시원하게 마사지 해주십니다. 대화도 잘 이끌어주시고 전립선과 서혜부 관리를 주제로 강의도 받았습니다ㅎㅎ
마사지가 마무리 될 무렵 시작된 전립선 마사지, 타 후기로만 접해서 상당히 긴장이 됩니다.
실제로 받아본 기분은 상당히 오묘합니다. 간지러운듯 하면서도 뻐근한?? 어떤 표현이 정확한지는 잘 모르겠네요. 직접 받아보심이 제일 정확할 듯 합니다 ㅎㅎ
이어 민쌤과 바통터치하며 들어온 솔이.
아담사이즈에 베이글녀 있는 스타일입니다^^ 마사지 받느라 에어컨을 틀어놓아서인지 춥다며 푹 안깁니다.
같이 끌어안고 서로를 쓰담쓰담하며 이런 저런 이야기하면서, 자연스레 가슴애무 부터 서비스 들어옵니다.
부드럽고 따뜻한 혀의 감촉이 좋네요. 가슴애무도 꽤 오래동안 한 뒤 시작한 비제이 또한 일품입니다.
그리고 콘 장착후 여상으로 시작 후 정상위로~ 따뜻한 키스와 함께 시원하게 발사~~
거사 후 함께하는 샤워도 정성스럽고 꼼꼼하게 씻겨줍니다.
퇴장 후 식사 챙겨주시려는 실장님을 뒤로하고, 시원한 아이스커피 들고 히트스파를 나옵니다.
전체적으로 마사지 시원하게 잘받고, 언니도 좋았습니다. 특히 실장님이 최고였네요.
조만간 또 방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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