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해서 노크를하니 활짝 열리는문 그리고 보이는 하나씨
실장님말대로 와꾸도 어려보이면서도 상큼함이 물씬~ 몸매도 찰질꺼같은 떡감형의 몸매
가슴도 C컵정도로 어서 떡을 치고 싶은 몸매를 가진 영계 하나씨
샤워 구석구석 깔꼼하게 씻고 나와서 침대로 이동해서 BJ부터 받아보는데
제 똘똘이가 좋다고 빳빳해져서
좋다고 난리네요 ㅋㅋ
그리고 제가 하나씨의 가슴에서 허리, 다리..
아랫쪽 수풀까지..탐합니다
역시 어린언니라 맛도 좋고 아주 탱탱합니다
하나씨 생각보다 반응이 좋더군요..
고개를 처든 제 똘똘이를 보더니 하나씨 좀 놀라는듯한데
제꺼 보고 크다고 그러더군요(쫌 우쭐)
아프겠다는 한마디에 살살해준다는 약속을 지키고
착용하고 합체를 시도합니다..
살짝긴장한듯한 하나씨 신음소리를 내는데.. 조옷습니다
신음소리가 귀정화에 도움이되네요
그와 동시에 느껴지는 하나씨 보지의 압박감이 상당합니다
타이트함에 빠르게 움직이기보다는 천천히 그 맛을 느꼈습니다
하나씨 서서히 거친 숨소리와 함께 반응이 오기시작합니다
체위를 뒷치기로 변경하고 점점 속도를 높혀 마지막 힘을 다해 발싸~ !!!
고생하셨네요 거물이랑하느라>_<
즐달 ㅊㅋㅊㅋ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