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업소 : 서초 MC 스파
매니저 : 이나
이나가 장기 휴무에 들어간다고 했을때 많이 아쉬웠는데
다시 복귀했다는 소식에... 한 달음에 달려갔다왔네요
호구가 된 건가 싶기도 하지만... 이나 얼굴을 보니까 기분이 확 풀렸습니다
우선은 이나를 보기 위해 예약부터 했구요~
저녁시간대라 대기시간이 조금 있다고 하시긴 했는데
뭐 크게 긴 시간이 아니라 그냥 기다리겠노라 하고 예약잡고 방문했습니다
실제로 한 20분정도 샤워 후 대기실에서 기다리긴 했지만 생각보다 금방 지나가네요
어느덧 제 키번호를 부르고 있는 스탭을 따라서 방으로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배드에 엎드려서 기다리니 관리사님도 들어오시구요~
손님이 많아서 지친 기색은 보였는데 막상 마사지 받아보니 그런건 전혀 없네요
마사지도 잘하시고~ 원래 힘들면 사람이 조용해지는데 관리사님 말씀도 많이 하시더군요
이야기 나누다보니 재미도 있고 시간도 생각보다 빨리 지나서 어느덧 마무리 시간...
전립선 마사지 해주시고 이나 언니랑 교대한 뒤 나가십니다
원래는 이렇게 손님 많은 타임에 지명이 잘 안된다는데... 운이 좋았나봐요 제가 ㅎ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예전보다 더 이뻐진 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그렇다고 어디를 손 본 건 아니고~ 얼굴도 여전하고 맛있어 보이는 몸매도 여전합니다
들어오면서 반갑게 인사해주고 바로 탈의하는데... 근질거려서 못 참겠더라구요
뒤에서 살며시 가슴부터 만져보니 몽글몽글한게 아래쪽은 터지기 직전...
이나언니가 기다리라면서 살짝 밀어서 배드에 눕혀놓고 마저 벗고 올라옵니다
애무는 짧게 해달라고 하곤 바로 합체 했는데 쪼임이... 오우야...
넣고 몇번 안움직였는데 느낌이 벌써 옵니다 ㅠㅠ
템포를 조금 천천히 했더니 언니가 왜 그러냐고 세게 해달라고 하네요
심각한 딜레마에 빠졌지만 제 허리는 움직이고 있었고 결국 그대로 발사...
넘 빨리 발사한 게 아닌가 해서 약간 창피했는데 괜찮다면서 다독여줍니다
시간이 많이 남아서 앉아서 이야기 하면서 저번에 본 얘기도 했더니 어렴풋이 기억하는 듯...
다음에도 꼭 다시 보자고 이야기하고 나왔습니다
꼭 복수전... 가야겠죠 ??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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